필리핀어학연수는 필자닷컴과 함께

로딩중

[토론토- WTC] speaking, presentation test, mid-term quiz > 필자의 캐나다 연수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 오늘1,637
  • 어제10,155
  • 최고94,675
  • 누적12,760,798
  • 회원20,299

[토론토- WTC] speaking, presentation test, mid-term quiz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쫀득쫀득
댓글 0건 조회 979회 작성일 14-03-31 06:26

본문

금요일은 무려 세 개의 시험을 치는 날이었답니다. speaking test, presentation test, mid-term quiz 사실 이 세 가지의 시험은 서로 다른 날 치러졌어야 했는데요. 가끔 선생님께서 뜬금없이 테스트를 미루는 경향이 있으셔서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금요일에 세 가지 시험을 치게 되었답니다. 처음에 저는 믿지 않았어요. 한날 세 가지 테스트를 치다니 적어도 하나 정도는 다음주로 미뤄지겠지.. 라는 저의 예상은 빗나가고 하루에 세 테스트를 치는 것은 가능했어요.. 프리젠테이션 연습도 문법공부도 안하고 그 전날 종일 잤던 저는 잘할 리가 없었습니다. 지금도 부끄럽네요. 거의 연습없이 프리젠테이션 한 것이나 다름이 없어서 다음 프리젠테이션 때는 연습 좀 해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프리젠테이션의 주제는 본인이 찍은 사진 중 하나를 정해서 그 사진 안의 소개하고 싶은 사람이나 에피소드를 설명하는 것이었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사진이 참 많은데도 불구하고 흥미로운 사진을 찾지 못해서 태어난 지 얼마안된 정말 귀여운 저의 조카를 소개하기로 맘먹었답니다. 연습을 안한 지라 잘할 수가 없었지요. 말은 더 해야될 것 같은데 말을 더하니 이야기가 이상하게 흘러가서 당황했답니다. 그리고 스피킹테스트는 매주 한 번씩 금요일에 치러지는데요. 이번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질문을 하셨답니다. 어떻게 너의 조카인지, 조카의 인생에서 무엇을 도와주고 싶은지 등에 대해 물어보셨습니다. 그리고 미드텀퀴즈를 풀면서 한명씩 나가서 스피킹테스트에 참여했는데요 그야말로 효율적인 시간배분을 통하여 세 가지의 테스트는 이루어졌습니다.

시제공부를 참으로 오랫동안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아직도 시제가 참 어려워요. 미드텀 문제의 내용은 선생님의 실화를 쓰시고 한 줄당 세 가지 이상 틀린 부분을 찾아 고치는 것이었구요. 다른학생들의 프리젠테이션을 듣고 그 내용에 대해 must, should, would를 사용하여 문장을 만드는 것이었답니다. 세 가지 시험 한꺼번에 모두 치고나니 홀가분하긴 했으나 한편으로는 썩 좋지 않았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2,732건 173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필자닷컴 인스타그램 필자닷컴 네이버카페 필자닷컴 네이버블로그 필자닷컴 카카오톡 필자닷컴 youtube 필자닷컴 네이버tv 필자닷컴 틱톡 필자닷컴 페이스북
그누보드5

사이트 정보

Copyright ⓒ 2006 philja.com.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번호:101-86-75905 사업자명:(주)엠버시유학 대표자:박성철
통신판매업신고:제2014-서울종로-0393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제2015-000011호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7 길8, 10층(역삼동 엠타워)
필자닷컴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사이트 이용 및 완벽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SL(Secure Socket Layer)방식 암호화 체계에 의해 보호됩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엠버시유학 및 필자닷컴에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