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WTC] HWI, Presentation을 비롯하여 엄청난 Test로 하루를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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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I, Presentation을 비롯하여 엄청난 Test로 하루를 보내다.
지난주 반을 이동하고 나서 하루하루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게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거기다 더불어 많은 테스트들이 있어서, 하루하루 테스트 준비하랴 모르는 것을 공부하랴 시간이 정말 어떻게 지나가는지 잘 모르겠다. 오전 수업과 오후 수업이 각각 나뉘어져 있는데, 오전 수업의 경우 프레젠테이션과 Speaking 테스트, 그리고 mid-term까지 테스트가 너무 많아서 하루하루가 진짜 정신이 없다.
Test는 실력 향상을 하는데 조금 더 자극시켜주기 때문에 좋은 제도 이기는 하지만 또 때로는 너무 Test에 끌려 다니는 것 같은 기분도 들기도 한다. 어쨌든 기본적인 Speaking 테스트를 하였는데, 한국으로 돌아가서는 어떤 일을 할 건지, 한국에서 무엇이 가장 그리운 지에 대해서도 여쭈셨고, 앞에서 했던 프레젠테이션에서 말하지 못했던 것 중에서 꼭 말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도 여쭈셨다. 5분정도 한 Speaking 테스트는 나쁘지 않았으나, 아직도 말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은 없다. 모든 유학생들의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인 Speaking, 사실 우리나라는 말보다 문법과 문제 푸는 것을 중시하다 보니 글로는 써도 입으로 내뱉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아마 이 부분의 자신감 획득과 실력 향상을 위해서는 나를 포함하여 다들 열심히 노력해야 할 것 이다.
테스트 중에 마지막 하나는 프레젠테이션인데 프레젠테이션의 경우 각자가 가지고 있는 사진중 하나를 보여주고 사진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것으로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되었다. 어떤 사진을 할까 고민하다가 나는 한국의 축제 중에 하나인 진주 남강페스티벌 사진을 외국인 친구들에게 소개했다. 다양하고 재미난 전등 디자인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한지와 전통 등을 소개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였다.
아직 다른 수업의 중간테스트와 프레젠테이션, 그리고 마지막 Final Test까지 테스트의 길은 멀고도 험한 것 같다.

아, 그리고 오늘 캐나다 친구가 나의 모습을 그려주었다. 깜짝 선물을 받아서 기분 좋은 하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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