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ec] 퀘벡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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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저번주 금,토,일,월에 걸쳐 퀘벡주를 여행한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퀘벡주를 여행하는건 학원에서 하는 액티비티인데 학원이 어떤여행사와 연계를 하는 프로그램인데 퀘백주, 뉴욕, 시카고, 워싱턴등등 가더라구요.
그리고 스노우보드나 스케이팅, 나이아가라폭포, 메이플시럽탐방등등 정말 많은 프로그램이 있어요.
영어도 안되고 초행길이니 여행사껴서 가는데 편하기도 하고 안전하기도 한것같아서 선택을 하여서 일본인 친구와 갔습니다.
첨엔 우리 학원에서 등록을 한사람이 저랑 제 친구 둘뿐이어서 과연 갈수있을까 했는데
막상 출발당일날 가니까 관광버스 차안에 사람이 잔뜩있더군요..ㅋ
너무 놀랬어요..ㅋㅋ

여행사가 여기저기에 전단지를 돌린거같아요 -_-;;
금요일 밤 10:30반에 출발해서 다음날 새벽 6시에 도착했어요.
다행히 차안에 화장실이 있어서 장기간 여행에 걱정을 덜어줬습니다. 물론 가보진 않았어요.ㅋ
중간중간 휴게소 몇번 들렸거든요.
차안에서 자느라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호텔에 도착해서 짐만 놔두고 올드 퀘백으로 떠났어요. 퀘백이 리틀프랑스라는건 모든분들이 다 아실테죠~~ ㅎㅎ
프랑스를 가보지 못한 저로서는 마을자체가 너무 이뻐서 홀딱 반했어요~~!!
아기자기한 간판, 소품점, 거리거리가 다 너무 아름다웠어요. 이게 캐나단가 싶을정도로요.
퀘벡을 여행하고 각자 호텔로 돌아가서 좀 쉬다가 아이스호텔로 출발했어요.
모든게 얼음으로 되어있어요. 침대, 책상, 의자..ㅎㅎ 저기서 잘수는 있을까 싶을정도로.ㅋ
근데 잘수는 있다곤했는데 전 못잘거같더라구요. 왜냐면 사람들이 다 구경을 하는데...어케 자요..ㅋㅋ 추워서 못잡니다..ㅋㅋ 입돌아가요

예전에 한국에 있을때 티비에서 봤는데 저곳을 제가 갔다는 생각에 참 뿌듯하더군요.ㅎ
춥긴했지만..ㅋㅋ 신기한 광경이었어요.ㅎ 방마다 침대도 다있고...ㅎㅎ 퀘벡을 가신다면 꼭 가보세요. 왜냐면 아이스호텔이 전세계에 딱 두개있는데 한군데..말해줬는데 잊어버렸다는-_-
여튼.. 꼭가보세요. 아 그리고 퀘벡버스는 특이한게 역마다 방송을 안해줘요...
올드퀘벡에서 호텔까지 20분넘게 걸리는데 너무 피곤했는데 잠도 못자고... 가이드가 알려준 곳을 찾기에 바빴어요. 그전에 버스기사분께 저희가 갈곳에서 알려달라고 말은 해놨지만
괜히 무서워서 잠도 못자고..ㅠ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창밖보기 바빴다죠..ㅎㅎ
다행히 호텔앞에 내렸어요..ㅎㅎ 퀘벡가실때 주의하세요..ㅎ 뭣도 모르고 버스타면.. 엄한데까지 가요..ㅠ
아이스호텔에 갔다가 퀘벡의 번화가로 가서 각자 저녁을 해결했어요. 클럽에 가고싶은 사람은 가라고 하던데 저희는 너무 피곤해서 안갔어요. 다들 피곤해서 안가더라구요..ㅎ
여기까지 퀘벡이구요 다음리뷰는 몬트리올과 오타와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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