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EC]1. 홈스테이, 학원 첫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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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비행기를 타고 꼬박 하루를 걸려 도착 !!
현지 유학원에서 픽업을 오셨다.
혹시나 짐찾아서 나갔는데 없으시면 어떡하나 걱정 많이했는데 무슨 !
나가니까 바로 이름 들고 서계셔서 마음이 놓엿다.
그리고 바로 홈스테이 집으로 갔다.
주거지역인 거 같은 느낌을 가지면서 우리나라 빌라같이 같은 모양의 집들이
펼쳐진 곳이 나의 스윗 홈이였다.
올라와보니 그렇게 크진 않지만 딱 괜찮은 방에 짐을 풀고 바로 쉬었다.
시차적응이 안되시는 분들은 낮에 잠을 되도록 안자는게 낫다ㅠㅠ
내방책상,, 아주 더럽다 ㅎㅎㅎㅎㅎ
사실 지금 일주일이지낫는데 짐도 안풀었다 ㅎㅎㅎ
우리 홈스테이 맘은 내가 원할 땐 언제든지 먹을수있게 밥을 준비해주신다
너무너무맘에 든다
사실 처음엔 별로 맘에 들지 않아서 옮길까도 생각했는데
지내면 지낼수록 ㄱ맘에 든다~
위치도 참 괜찮다
내가 에글링턴역의 EC학원에 다니는데 그닥 멀지않은 곳에 자리하고있다.
토론토는 2월 16일이 공휴일이란다~
그래서 2월 17일로 개강이 하루 미뤄졋다.
그래서 2월 17일날 아침 일찍 홈메이트 따라 나갓더니
너무 빨리 도착해서 문이닫혀있었다. ㅎㅎ
결국 삼십분 기다리고 들어갔다.
한국에서도 문법은 자신있었던 터라 나는 높은반에 들어가겠지 라는
자만심을 가지고 시험을 쳤늗네 ..
결과는 인터..!
중급자다.... 여기서 한번 좌절을 했지만
더큰벽... 아는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다른친구들은 친구 잘만 사귀던데,,ㅠㅠㅎ
여튼 시험결과를 알기 전에 우리는 에글링턴 역 투어를 하엿다.
에글링턴 주위의 시설들 , 쇼핑센터, 역 주위를 소개해주시면서
점점 에글링턴에 적응해갔다.
아참 ! 토론토의 대중교통은 한국만큼은 아니지만 썩 괜찮다.
사실 첫날 찍은 사진이 저것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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