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AC – 1-2 레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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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ILAC – 1-2 레벨테스트
모든지 처음 학원에 가면 레벨테스트를 보는거 같습니다.
필리핀에 있을때도 레벨테스트를 봤는데 여기서도
처음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레벨테스트였습니다.
보통 캐나다에 토요일 일요일에 도착하시게 되는데
학원은 처음에 오티를 한다고 8시에 학원 건물 앞에 가시면 됩니다.
학원가는 방법은 홈스테이 가족이 주로
처음에 어떻게 가는지 알려준다고 하는데 제 홈스테이 가족은
노부부인 관계로 같이 홈스테이를 하는 한국인 형이 있는데
마침 학원도 같아서 학원에 데다 줬습니다.
학원에 가시면 다양한 인종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필리핀에 있을 때 있던 사람들이 벤쿠버에 가면 눈감고
발로차면 다 한국이라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처음에 간단한 ILAC에 대한 소개를 하는 PPT를 보고
레벨테스트를 보게 됩니다.
다들 하는 말이 레벨은 높으면 높을수록 좋다고 말을 했습니다.
레벨이 높으면 같이 수업 듣는 사람들이 그 수준에 있기 때문에
더욱더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들 높은 레벨을 선호 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높은 레벨을 받고 싶다고 되는게 아니고
어느 정도 기본이 뒷받침되야 레벨이 높게 나오겠죠?
시험 처음에 가볍게 프리토킹을 하며 스피킹 레벨을 측정하고
다음에는 쉽게 생각하면 토익 RC와 에세이시험을 봐서
레벨을 측정합니다.
레벨 결과는 그날 바로 나와서 수업 시간표와 함께 같이 나옵니다.
시험은 다른건 모르겠는데 RC시험이 정말 토익 RC같은 느낌이여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캐나다 학원에 오시기전에 가볍게 자기소개 정도 준비하셔서 오시면
그래도 레벨이 1단계라도 더 올라가지 않을까요?
레벨 테스트 뒤에는 가볍게 벤쿠버 다운타운을 돌아 다니면서
학원이 어디에 있는지 소개 시켜줍니다.
첫날은 시험 말고는 다른 수업은 없습니다.
단지 시험 준비만 하시면 된다는 함정!
홈스테이 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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