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ILAC/세부에서 토론토가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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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서 홍콩까지 약 3시간의 짧은 비행을 마치고 왔다
근데 예상보다 30분이 더 걸렸다.. 비행기가 가는 도중에 제자리에서 한 3번정도
회전을 하고 있었다. 방송이 나왔었는데 무슨 공항에서 트래픽이 지연되어서
바로 못들어가고 있었나보다..그래서 비행기가 동그라미를 한 3번 그리고나서야
홍콩에 들어갈 수있었다.. 그래서 나의 탑승대기 시간이 대충 2시간 좀 넘었었는데
1시간 조금 남아서 공항을 둘러볼 여유도 없었다.
빠르게 트랜스퍼로 이동한 뒤에
화장실도 갔다오고 다리도 좀 펴고 옷도 좀 갈아 입었다.. 그리고 이제 홍콩공하에서
와이파이도 좀 이용하고 사진도 찍고 하..본격적인 15시간40분 비행을 위해서 탑승했다.
다행히 좌석을 예약해놔서 좀 편안한 곳에 앉아서 갈수 있었다.
장거리 비행에는 음식스케쥴표도 주고 배게도 주고 담요도 미리 놔있었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영화도보고 노래도 듣고 밥도 먹고 간식도 먹고
옆사람 나갈때 따라나가서 몸도 풀고 잘 시간을 보냈으나.. 영 잠도 안오고 해서
한 3시간정도?밖에 못잤다..약간 자고 계속 비몽사몽으로 있다가 밖에 창문도 열어보고
간식도 먹고했다..
그러다가 해도 뜨고 아침을 먹고나서 2시간 후에 드디어 도착했다.
15시간의 비행이였으나 실제 내시간은 5시간밖에 안지나간걸로되있었다..
참으로 희한한 경험을하고 공항에서 픽업을 받은뒤에 홈스테이 집으로향하였다..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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