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 ILSC - 1] 벤쿠버도착 + 숙소
페이지 정보

본문
드디어 캐나다도착!
나는 일본항공 JAL에어를 타고 도착했다.
비가 많이 온다고 들었었는데 내가 도착했을때는 햇볕도 쨍쨍하고 날씨가 너무 좋았다.
다들하는말이 지금시기에 딱 잘온거라며ㅎㅎㅎㅎㅎㅎㅎ
나는 부산국제공항에서 오후 두시 비행기를 타고 나리타에서 경유해서
캐나다 시간으로 오전11시에 도착했는데 그덕에 시차문제도 거의 없이 잘자고
잘먹고 일어나니 공항이였다.
약간 사육당하는느낌이 들었지만 일본항공이라
내가좋아하는 기린맥주도 실컷 마실수있어서 좋았다.
JAL에어가 제일좋았던점은 짐을 23KG 2개,
기내용캐리어1개랑 노트북가방또는 백팩으로 총짐을 네개나 들고 갈수있다는점이다.
다른항공규정은 잘모르겠지만 일년연수를 계획한
나에게는 짐을 많이들고올수있어서 너무좋았다.
사실 이것도 부족하긴하지만 내가들고오고싶었던건 거의 다 챙겨온편이다.
팁으로 짐쌀때 들고오고싶은게 있다면 특히 여자! 구두는 뭐든 들고오고싶은거
다들고오자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내생각이지만
캐나다에온지 십일정도 지난 내가 느끼는 바로는 여기 학생들
다들 티랑 청바지 백팩매고 다니고 옷신경안쓴다고 하는데
그래도 다들 구두도시고 핫팬츠도 입고 레깅스만 입고 다니는 사람들 너무 많다.
여기는 레깅스패션이 유행이라 대게 룰루레몬이라는 브랜드 요가바지를
많이 입고 다니는편, 레깅스하나에 위에 티하나 이러케입는다.
벤쿠버사람들 스타일별로일것같았는데 잘입는사람은잘입는다.
다시말하지만 이건정말내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내가 느낀바로는 그렇다.
공부하려고 이쁜옷보단 편한옷을 많이챙겨왔는데 약간 후회가남는부분이기도하다.
내 숙소는 정말 운좋게도 외숙모가 캐나다에 사셔서 홈스테이하는 다른친구들과는 다르게
숙식모두 무료로 더 편하게 생활할수 있게되었다.
너무 좋은점은 지금 여기 벤쿠버에있는 친구들을 보면 다들 한국음식그리워하는데
나는 그런것없이 항상 한국음식을 먹을수있다.
몇달전 사촌동생들 학교문제로 이사가셔서 다운타운에서
삼십분거리가 지금은 한시간십분거리가 되었지만 그래도 한국친척이있어서 너무 다행이다.
사촌동생방을 내방으로 주셔서 사생활부분도 지켜주시고
게다가 전기장판까지 있어서 따로 챙겨오지 않아도 필요한 모든걸 부담없이쓸수있다.
다 좋지만 그래도 이곳의 단점은 많은 한국인인것같다.
아직까지도 여기가 캐나다인지 한국인지 헷갈릴정도로
많은 한국인과 한국어사용하는것을 들을수있다.
딱봐도 쟤는 한국인인다 이런게 보이고 한국말소리가 들리면 방가우면서도 기분이 이상하다.
그래도 여기까지온이상 좋은경험많이하고,
영어실력향상시켜서 돌아갈수있도록 열심히 살아야겠다.
캐나다 내 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