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ec] Northyork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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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놀스욕에 있는 라이브러리를 소개해 드릴게요.
원래 에글링턴에 있는 도서관을 다녔지만 집을 옮기게 되면서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가게 되었어요.
이곳은 에글링턴의 세배정도는 되는 크기더라구요.
지하에는 주로 튜터와 학생들이 수업하는 공간인거 같았어요. 시끌벅적했거든요..ㅎ
저도 튜터를 하기 위해서 도서관을 찾는데 이곳은 같이 사는 집의
주인분께서 추천해 주셨어요.
에글링턴에 비해 한국인이 많아요.
쉐퍼드부터 시작해서 핀치까지는 한국인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아요.
제 친구들도 거의 이 부근에 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도서관에서도 한국인을 자주 봐요.
블루영에 있는 도서관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저는 솔직히 에글링턴이 더 좋은거 같아요;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안났어요. 뭔가 산만한 분위기였던거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에글링턴에서는 그래도 나름 공부가 됐는데;;; 놀스욕에서는 좀 어수선했어요;
우리나라 도서관이랑 비교했을때 이 곳 도서관들은 좀 소음이 있어요.
우리나라는 무조건적인 침묵을 원하는데 이곳은 자유로워요.
애기들이 뛰어돌아다녀도 그냥 다들 자신의 공부를 하고, 신경안쓰더라구요.
전 이런거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조금은 산만해서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래도 집이랑 가까운 도서관을 찾으신다면 놀스욕에 있는 도서관 추천합니다.
지하철역에서 바로 연결이 되있어서 가기도 편리해요.
그리고 옆건물에 시청이 있어서 구경도 할 수 있어요!
아까 그 컬리지 역에 있는 로블로스 마켓입니다. 커요커요!!
도서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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