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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csli] 빅토리아 1 > 필자의 캐나다 연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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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csli] 빅토리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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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ulie
댓글 0건 조회 1,094회 작성일 14-04-1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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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5월 20일이 빅토리아데이로 휴일이다

그래서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긴 휴일이 있어서 빅토리아에 갔다왔다.

빅토리아를 가는방법은 투어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나는 빅토리아 살고 있던 친구가 있어서 투어를 이용하지 않고 갔다.

일박이일로 가틑 코스도 있지만 하루만 갔다와도 충분할꺼 같아서 하루만 다녀왔다.

하루만 갔다와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가는 방법은 처름에 브리지포트 스테이션을 가야한다 캐나다라인을 이용하면 갈 수 있다.

거기서 페리를 타러 가기 위해 620번버스를 타고 한 십오분에서 이십분정도 버스를 타고 간다.

그럼 페리를 탈 수 있는 정거장에서 내리면 된다.
 
페리는 우리가 가는날에는 9시 11시 이렇게 페리가 있어서 11시페리를 타고 갔다.

빅토리아를 가지전에 페리시간표를 확인하고 가야 놓치지 않고 맞춰서 갈 수 있다.

페리가격은 15.5 엿다 한번 가는데 15.5니까 왕복으로 31달러가 든다.

페리를 타고 가면서 이쁜경치도 보고너무 좋았다.

페리에서 내려서 이층버스를 타고 빅토리아 다운타운에 갔다

십오분에서 이십분 정도 걸렸던거 같다.

 

워프(Wharf) 거리에 위치하며 빅토리아의 중심지인
 
이너 하버(Inner Harbour)를 바라보고 있다.

빅토리아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관광객들이 반드시 둘러보는 명소로 꼽힌다.

정식 명칭은 페어먼트 엠프레스 호텔(Fairmont Empress Hotel)이지만 일반적으로

그냥 엠프레스 호텔이라고 불린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의사당을 설계한 프랜시스 래튼베리의 설계로

1908년에 완공된 우아한 영국풍의 건물이다.

건물 외벽을 뒤덮은 담쟁이 덩굴이 인상적인데, 밤이면 이곳에 조명을 비춰 장관을 연출한다.

1960년대 낡은 건물을 헐고 고층으로 새로운 호텔을 짓자는 논의도 있었으나,
 
과거 모습을 보존하면서 기능만 현대적으로 개조하자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때문에 외관은 예전 모습 그대로지만, 헬스장 등 현대적인 편의시설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이곳은 또한 홍차에 핫케이크나 샌드위치를 곁들여 내놓는
 
애프터눈 티(afternoon tea)로 유명하다.

캐나다 달러로 50$이 넘는 만만치 않은 가격에도 예약을 해야 할 정도다.

가격이 부담되거나 예약을 하지 못했다면 인근의 자그마한 카페를 찾는 것도 나쁘지 않다.

애프터눈 티는 영국 식민지 시대부터 내려오는 빅토리아 지역의 오랜 전통이므로,

다른 카페에서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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