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 ILSC, Hope 라는 동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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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가는 도중에 들린 호프 라는 도시
정말 정말 작은 도시였던거 같다,
다운타운 이였 던거 같은데 정말 10분이면 다 돌아볼 크기였고
저 시간이 사진으론 정말 밝아보이지만,
하지만 저녁식사를 하러 간 시간 이였다. 겨우 여섯시일 뿐이었는데 모든 가게들은
이미 문을 닫은 시간 이었다. 아무래도 동네에 사람도 없으니 가게들도
문을 더 일찍 닫는 것 같았다.
벤쿠버의 하늘도 정말 아름답지만, 저 작은 도시는 또 저 작은 도시 나름대로
하늘이 정말 아름다웠던 것 같다.
한국에서는 하늘을 별로 쳐다본 적도 쳐다볼 일도 없던 것 같은데...
이 곳에 온 이후로는 매일 하늘 쳐다보느라 정신이 없다.
구름이 어찌나 이쁜지 정말 3D 구름이다..
무튼 벤쿠버도 좋지만 저 동네에서 구경하면서 아 정말
캐나다에 사는 사람들은 너무 여유롭고 평화롭고.. 정말 부럽다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저 동네에는 동양인들도 완전 없는 듯 하였다.
동네에서 가끔 주민들이 우리를 보면 신기하게 쳐다보기도 하고
말을 걸기도 했다... 벤쿠버는 캐나다인지 중국인지 한국인지 헷갈릴 때가 많은데 말이다..
만약 다음에 다시 어학연수를 오게된다면, 나는 작은 도시를 선택 할 것 같다!!!
한달만 살면 질릴 것 같긴 하지만... 적은 사람들이랑 더 깊이 친해질 수 있을 것 같고
동네 사람들도 더 친절하게 대해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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