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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ILAC] 프렌치 캐나다, 3일간의 여행 > 필자의 캐나다 연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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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ILAC] 프렌치 캐나다, 3일간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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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홍
댓글 0건 조회 1,091회 작성일 14-04-2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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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데이로 인해 주말이 3일로 되는 행운 덕분에 우리는 프랜치 캐나다 투어를 선택했다.

3일간의 여행으로 많은 것을 봤지만 못본게 더 많았기에 아쉬운 여행이였다.

불안불안 했던 기상예보와는 다르게 날씨는 정말로 좋았다.
 
아침부터 토론토를 떠나기 위해 핀치로 집합하였는데

집이 초록색 끝자락에 있다보니 겁나게 멀었다.

그렇게 차에서 잘 것으로 미리 마음먹고 갔는데 막상 버스에 타니

눈만 터질 것 같고 잠은 그닥 안왔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킹스턴이였다. 킹스턴은 천섬을 관람하기 위해서 들린 곳이였다.

그렇게 도착하고보니정말 천섬유람선을 탈 것 말고는 할만한게 없어보였다.
 
밥을 대충 우겨 넣고 유람선을 탔는데 조그마한 섬들이 엄청 많이 곳곳에 박혀 있었다.
 
 
신기한건 각 섬마다 집들이 다 지어져있어서 가는 도중에 맑은 하늘과 조화 되어서

엄청 이쁘게 보였다. 그렇게 꽤나 긴 시간을 한바퀴 돌고 도착하니 뭔가
 
마음까지 상쾌해진 느낌이였다. 그렇게 해서 다시 버스를 통해 이동하게 되었다.

그렇게 이동하여 도착한 곳은 오타와였다. 수도라고 불리는 오타와에서

내려주는 곳에서 보라는 필수 항목들을 구경하며 열심히 사진을 찍었는데

시간이 부족한 것이 너무 아쉬울 따름이였다.
 
여기저기 다 가보고 싶은데 우리 도착지점에 도착하기 까지

창문으로 본 많은 풍경들 내려서 보고 싶었지만 패키지라는 점과

시간이 한정되있다는 점이 내 발목을 묶었다.

정말 여기저기 다 보려고 허겁지겁 돌아다녔다.

시간에 쫒기긴 했지만 하나라도 놓치고 싶진 않았기에 셔터를 열심히 누르며 돌아다녔다.

그렇게 오타와를 본 후 급하게 몬트리올로 이동하여서 아주 짧은 시간동안

구경할 시간을 주어주고 구경하라고 하였다. 솔찍히  터무니 없는 시간이라서

급한 마음과 화남과 함께 허겁지겁 돌아다녔다. 이렇게 첫날의 투어가 끝나게 되었다.

사실 끝은 아닌게 숙소가 몬트리얼 근처에 있어서 거기로 이동하여서근처에서
 
저녁을 먹고 술을 샀다. 
토론토와 다르게 여기서는 일반 매장에서도
 
술을 살 수 있었기에 노프릴으로 추정되는
곳에 들어가서 술을 샀다.
 
이름은 달랐지만 노프릴과 똑같았다. 그렇게 술을 산 후 호텔로 이동하여 술과함께

프랜치 캐나다의 밤을 보내며 아쉬운 하루를 끝내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첫날은 정말정말 바쁜 하루였다.

그래도 나름 만족하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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