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JIC] 인천공항에서 마닐라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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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일기- 인천공항에서 마닐라까지~~
한 번 다녀온 곳이라 긴장이 안될 줄 알았는데 나름 긴장이 되네요..ㅎㅎ 빠진 것이 없나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저녁 9시 30 비행기였기 때문에 7시쯤 도착하기위해 서둘러 인천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도착하니 jic 학원에서 마중 나오신 분도 계시고 저랑 같은 비행기를 탈 학원생도 있고... 저번엔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게이트로 들어 선 순간부터 마닐라에 도착할 때까지 잔뜩 긴장했었는데 같이 갈
사람이 있으니 그케 마음이 편할 수가 없더라구요~^_____^ 티켓팅을 하기위해 카운터로 가는데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했어요... 4KG 오버 때문에...ㅋㅋ
그런데 다행히 오버차지는 내지 않았어요~~~>0< 다른 사람들이 오버차지 때문에 항공사 직원과 얘기하는 걸 얼핏 들었는데 20KG가 기준이고 25KG이내는 상황을
봐서 오버차지없이 실어준다고 했던거 같아요... 저는 저랑 같은 비행기 타는 학원생이랑 같이 짐을 부쳐서 총 45KG가 나왔는데, 둘이 합해서 그 정도라 넘어간 것
같아요..ㅎㅎ
사람의 허용 무게로 대체되어 오버차지 안 줘도 된다고 했던 걸~~^∇^
면세점으로 고고씽~~~ㅋㅋ 첨 필리핀에 갈 때는 잔뜩 긴장해서 게이트를 못 찾거나 늦어서 비행기 못 탈까봐 면세점도 제대로 구경 못했거든요.. ㅎㅎ 살 건 없지만 윈도우 쇼핑이 주는 만족감이란~~~므훗~^^;;
저는 이번엔 세부퍼시픽을 타고 가는데 세부퍼시픽 탑승 게이트는 공항 내 지하철 같은 것을 타고 이동해야하더군요.. 게이트에서 대기하다 출발 20분 전 탑승이 시작되어 얼른 줄을 서서 비행기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음.... 처음 세부퍼시
픽을 이용한 느낌이란.... “역시...”란 느낌?ㅎㅎ ^^;; 저번엔 케세이퍼시픽을 이용했었기 때분에 세부퍼시픽이랑 비교를 한다면.... 영화도 볼 수 있는데...ㅡㅡ;;
좋을 것 같아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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