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_5] 아얄라몰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영어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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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까운 아얄라 몰에 대해 소개할까 해요.
아얄라 몰은 지프니를 타고 10분정도면 도착해요.
처음엔 택시를 타거나 아얄라 몰을 가봤던 사람과 함께 가는게 좋구요.
택시를 탈때 "아얄라몰 플리즈"라고 말하면 되구요.
가끔 도로가 막힌다고 샛길로 가는 경우가 있는데 전 그게 더 불안해서 지프니를 타고 다닌답니다.
"please go to main street"
그래서 택시 타고 그렇게 말한적이 있었는데 영어를 잘 못알아 듣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next turn please"라고 말했는데도 음... 그냥 자기 맘대로 가더라구요.
-_-;;;
제가 생각하기에 여자 혼자 타기엔 택시보단 지프니가 안전하다고 하는 이유가 여기는 점이 여기에 있습니다.
지프니는 사람이 너무 없거나 너무 많으면 다음걸 타면 되고 특히 여자나 아이들이 타고 있으면
편안하게 생각하고 타면 되지만 택시는 아저씨와 단둘이 있어야 하는거고
다운타운쪽으로 가버리면 정말 위험해 지니까요.
지프니에서 내릴땐 시티 뱅크 근처에서 세워줍니다.
사람들이 걸어 들어가는데를 따라 들어가시면 금새 아얄라에 도착하구요.
아얄라가 생각보다 엄청 커서 아마 길 찾기가 쉽지는 않으실꺼예요.ㅋ
아얄라 4층엔 극장이 있어요. 아직 가보진 않았지만 가본 사람 말로는...
3시에 영화 시작이라면 3시 30분에 영화가 시작한다는.....ㅋㅋ
여기 사람들을 참으로 여유롭다는걸 가만하셔야 합니다.
제가 간날은 일요일이었는데 아마 무슨 공연을 하는거 같더라구요.
엄청 많은 사람들이 구경을 하더라구요.
여기는 할로윈 파티를 굉장히 중요한 행사로 여기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벌써부터 파티 용품이 가득합니다.
개인적으로 마녀가 되어보고 싶었던 저는 저의 나이를 무릅쓰고..-_-;;
마녀 모자를 써 봤습니다.
저 분은 저 복장을 하고 꼼짝을 안하더군요...ㅋ
사람들이 웃고 떠들고 그러던데 자기도 웃긴지 볼이 씰룩씰룩 합니다.
MTM 학생들은 아무래도 아얄라를 더 많이 선호하는 편입니다.
SM은 거리가 아얄라보다 멀고 아무래도 옷은 아얄라 디파트먼트가 조금 더 좋은 듯 합니다.
식당도 많거든요.
저히 패밀리(?)는 뭘 시키고 자꾸 물어보고 그랬습니다.
아이스티를 시켰는데 맛이 아주 상당히 독특해서 ㅋㅋㅋ
계속 뭘로 만들었냐 뭐가 들어갔냐 묻고 묻고 그랬답니다~^^
저는 일부로 쇼핑을 가는 편인데요.
사실 물건 사는건 77페소짜리 티셔츠나 사고 그러거든요.ㅋㅋ
대신 가서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사이즈가 어떻게 되는지 어디에 뭐가 있는지
이건 세일을 하는지.. 괜히 교환이나 환불은 가능한지도 묻고
끊임없이 물어보고 물어보고 그런답니다.ㅋㅋ
사실 다 써 있는 경우도 많은데
우선 물어보고 본다는....^^;;
그래야 영어가 늘꺼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 서브 자막이 없어서 영화보기가 상당히 곤욕스럽겠지만
전 영화보는것도 적극 추천합니다.ㅋ
오늘 엑티비티데이라 나갔다 왔더니 상당히 피곤하네요.
다음편에는 엑티비티데이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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