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는 필자닷컴과 함께

로딩중

[MTM_3] 튜터 - 너는 누구냐!ㅋ > 실시간 토크

본문 바로가기
  • 오늘614
  • 어제6,905
  • 최고94,675
  • 누적12,799,476
  • 회원20,299

[MTM_3] 튜터 - 너는 누구냐!ㅋ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Jean
댓글 0건 조회 11,125회 작성일 08-10-20 00:00

본문

음,,, 가장 궁금하신게 뭘까 생각하다가...
생각해 낸 것이 바로 튜터입니다.
뭐 학원 선생님이 거기서 거기지 하지만,
자타공인 세부에서 MTM에는 최고의 튜터들이 있습니다.
흠,,, 그럼 이제 자타공인 튜터들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요??ㅋ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바로 "칼"입니다.
"칼" MTM에 있는 단 한명의 네이티브 선생님입니다.
남자분이시고 여기에 오시면 언제나 단 한명의 백인분을 금새 찾으실수 있을겁니다.^^

저는 아직 이 분 수업을 듣지 못했지만, 수업을 듣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경청해 봤습니다.


1. 완벽한 네이티브 발음.

2. 네이티브만이 알수 있는 표현들.

3. 가르쳐야 할 부분을 정확히 콕 찝어주는 능력??^^;


뭐 제가 몇분께 여쭤본 바로는 이렇습니다.


특히 2번에대해서는 제가 할말이 좀 있습니다.

음 필리핀에 대해 알아보면, 필리핀 세부는 시부안어라는 자신들의 언어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마닐라에서는 또 그들만의 다른 언어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이런 경우 세부사람과 마닐라 사람이 만났을때 당연히 의사소통이 불가능 합니다.
그래서 이들이 사용하는 언어가 바로 영어입니다.
정확히 따지만 이들의 언어가 영어가 아니라 제2외국어인 셈입니다.
그러니 여기 현지 튜터들도 배워서 사용하는 거지요.
배워서 사용한다는건, 그만큼 현지인만큼은 아니란 뜻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전 아직 이 사람들의 실력이 부족하단 생각을 해본적이 없고
그런 말을 하는 학생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말했듯이 MTM은 명실상부 최고의 튜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그래서 네이티브만이 알수 있는 교유의 표현들은 알기 어렵습니다.
문화에서 나오는 표현들 말입니다.
물론, 정확히 그냥 그대로 표현할수도 있지만
조금은 편안한 표현으로 친구들에게 표현해 볼수도 있고
회의 자리에서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수 있는 재미있는 표현들 말입니다.
그런면에서는 "칼"은 최고의 선생님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표현들을 물론 많이 알고 있고 원한다면 배울수도 있으니까요.

3번에 대해 말해보자면,,,,
칼의 경력에 대해 말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5년, 일본에서 5년, 필리핀 대학에서 강의를 했던 정말 유능한 튜터 입니다.

정확히 학생이 뭐가 부족한지는 단번에 알겠죠?
경력이 별거냐 생각했는데
경력은 정말 중요합니다.
실력을 넘어선 스킬이.. 선생님으로써의 자질중 하나입니다.


그럼 다른 튜터들에 대해서 말해 볼까 합니다.
제가 직접적으로 아 이런 튜터이름을 거론할순 없지만,
대학원까지 졸업하고 미국 보스턴으로 교수가 되서 간 교수님도 계시고
미국으로 선생님이 되서 가신분들도 계십니다.
오래 가르친 만큼 정확히 문제를 판단하는 능력은 뛰어납니다.
이 학생의 실력을 판단하는게 뛰어나다고 할까요?
얼마만큼의 어휘를 가지고 말하고 있는지
그래서 이 학생이 어느정도 실력이 되는지
뭐가 부족한지 정확하게 판단이 가능한 튜터들이 많습니다.
자기가 열심히만 한다면 튜터들의 능력이나 실력 가지고 문제 삼을 건 조금도 없습니다.

 

 

 

 

그럼 이제 단점도 좀 봐야겠죠?^^


음,, 문제점도 물론 있습니다.

그 첫번째는 발음입니다.
사람들이 모두 필리핀에서 걱정하는게 발음입니다.
그런데 그게 좀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학생을 오래 가르쳐온 선생님일수록 발음은 완벽합니다.
오히려 제가 발음을 교정해 달라고 요청한 필리핀 선생님도 있을 정도니까요.
그런데 새로운 튜터 일수록 발음이 상당히 필리핀스럽습니다.
여기와서 느낀건데 "ㄸ" 발음이 꽤 셉니다.
그러니까 병원을 [하스피털] 이라고 발음한다면 [하스피딸] 뭐 이런식입니다.
말씀드렸듯이 다 그렇다는게 아니라 일부 튜터들에 말하고 있는 거니 오해마세요.
그렇지만 튜터들마다 약간식 발음의 차이가 있는지라
일주일정도는 그 튜터에게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두번째 문제는 바로 자신만의 튜터 찾기 입니다.
아무리 좋다고 소문이 나도 자기한테 안맞으면 끝입니다.
이리 저리 자꾸 옮기는것도 좋지만, 자기의 장단점을 알고 있는 튜터를 찾아서
같이 공부해 보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누가 가르쳐 주는것도 아니고
일일이 수업을 들어보고 결정해야 해서 좀 어렵습니다.
신입 튜터들과 기존 튜터들간의 능력차도 좀 심하구요.
원하는 튜터가 있어도 이미 학생들이 꽉 차있으면 예약을 걸어야 할 정도니까
금새 찾을 수 있는것도 아닙니다.
바꾸고 나서 계속 그 튜터를 봐야 하는데 그것도 좀 불편합니다.
물론 왠만한 튜터들은 이해하고 서로 인사도 하고 지내지만
일부 튜터중엔 학생과 아예 얼굴도 안마주치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음, 이제 다한거 같군요.
오늘은 튜터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저의 튜터의 사진이 아직 없어서
내일 한장 찍어서 같이 올리겠습니다.


 

1224490955.JPG

 

 

제 튜터 그랜다 입니다.ㅋ

아직 22살이구요 어려요 ~

후훗, 귀엽죠????

엑티비티데이날 같이 나갈수가 있거든요.

음,,, 그날 같이 가서 찍은 사진이예요.

엑티비티데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설명 드릴께요.....^^

 

 

다른 튜터인 체리는 좀 살을 뺴고 찍겠다고 해서 금요일까지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ㅋㅋ

 

 

오늘 드디어 사진을 찍었네요.

체리의 유니폼이 오늘에서야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전 체리가 굉장히 좋습니다.

 

세심하고 정말 선생님 같거든요.

확실히 공부시키는 방법을 알고 있고

또 제가 지나가는 말로 이디움이나 단어가 안외어진다고 하니까

저를 위해서 컵에 제가 배운 이디움들을 종이에 적어서 담아두었드라구요.

매일 수업전에 꺼내서 함께 예제를 만들어 보고 하기로 했습니다.

후훗 감동...ㅠㅠ

 

그리고 제 이름 J자가 있는 핸드폰 고리도 저에게 선물해주었습니다.

저도 지금 체리의 선물을 찾고 있는데 무지 힘이 드네요.ㅋㅋ

제가 찾는게 3개 가게를 돌아다녔는데도 없거든요...

 

ㅠㅠ

 

ㅠㅠ

 

1224490955.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13,008건 804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필자닷컴 인스타그램 필자닷컴 네이버카페 필자닷컴 네이버블로그 필자닷컴 카카오톡 필자닷컴 youtube 필자닷컴 네이버tv 필자닷컴 틱톡 필자닷컴 페이스북
그누보드5

사이트 정보

Copyright ⓒ 2006 philja.com.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번호:101-86-75905 사업자명:(주)엠버시유학 대표자:박성철
통신판매업신고:제2014-서울종로-0393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제2015-000011호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7 길8, 10층(역삼동 엠타워)
필자닷컴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사이트 이용 및 완벽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SL(Secure Socket Layer)방식 암호화 체계에 의해 보호됩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엠버시유학 및 필자닷컴에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