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 어학연수 English Fella- 나만의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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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은 세부 잉글리쉬 펠라에서 연수생활이 마지막 달이 된다.
아직 스피킹이나 여러모로 부족하지만 3달째에 접어들면서 첫달째랑 비교해서 티쳐들도 얘기하듯이 조금 는거 같아 다행이라 생각한다.
그래도 영어를 공부함에 있어 아직 더 배울것도 많고 익숙해져야할 부분들도 많다.

그래서 이번에는 나만의 영어공부 방법 중 영어일기 쓰기와 외국인 친구와 메신저 대화하기에 대해서 얘기해 보려고 한다.
먼저 영어일기 쓰기는 많은 학생들이 시도중일꺼다.
영어일기는 본인의 하루 일과나 특별한 이벤트에 대해서 쓰는 것이니 수월하게 쓸수 있고 본인의 실생활과 연결되는 더 기억에 남게 된다.
그리고 작문을 하면서 작문실력은 물론 스피킹까지 연결된다고 해서 시작했다.
사실 한국어로도 일기를 쓰지 않기에 처음에는 쓰기가 쉽지 않았다. 원하는 문장이나 단어가 바로 떠오르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계속 쓰다보니 일기쓰기도 말하기처럼 익숙해지는 것 같다.
그리고 전날 쓴 영어일기를 다음날 스피킹 수업시간에 티쳐에게 체크를 받거나 아니면 스피킹 시간에 얘기를 하다보니 저절로 외워지는 것도 있다. 그래서 왠만하면 영어일기는 매일 쓰려고 노력한다. 가끔 특별한 일기 쓸거리가 없다면 영화독후감 같은 것을 써보는 것도 좋을꺼 같다.
다음으로 외국인 친구와 메신저 대화하기를 추천한다. 펠라뿐만 아니라 필리핀 어느 학원에 가도 한국인들이 너무 많다.
가끔 여기가 필리핀인가 착각할 정도다. 그렇기 때문에 수업시간 이외에는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많이 없다.
근데 다행히 여기도 일본인, 중국인, 대만인 등의 학생들이 있기에 수업중에 클래스 메이트 친구들을 만들 수 있다.
그들과 틈틈히 쉬는 시간에 영어로 대화도 하고 가끔 밖에서 저녁을 먹거나 하면서 스피킹 실전의 시간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그들과 항상 같이 있어 대화할 수도 없다.
그래서 메신저 친구 맺기를 하여 때때로 필요할때나 시간이 날때 외국친구들과 메시지를 주고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인듯 하다.
실생활에 쓰는 일상대화들을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매일 외국인 친구들과 메신저를 주고 받는다.
그리고 서로 자기 나라나 영어공부를 위해제3국으로 갈경우에도 꾸준히 서로 안부를 묻고 연락할 수도 있다.
지금까지 나만의 영어공부방법 마지막 챕터이다. 연수를 준비하는 분들이나 연수기간이 남은 학생분들에게 자그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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