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ELC 어학원 - 세부에서 먹는 냉채족발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은 배치메이트들과 함께 냉채족발 먹은 이야기를 적으려고 한다.
오늘 보카 테스트가 끝나고 배가 출출하여 배치들과 함께 냉채 족발을 시켰다.
배달 오는데 걸린 시간은 대략 1시간정도 걸렸던거 같다.
한국이였으면 바로 주문 취소를 할 수도 있는 배달시간이었지만,
여기는 필리핀이기 때문에 그냥 기다리기로 하였다.
.jpg)
.jpg)
기다린만큼 보람도 있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냉채족발 사진은 다음과 같다.
여러분들이 보고 배달을 시킬지 말지 결정하기를 원한다.
맛은 족발이라서 그런지 다 비슷하다. 난 족발을 삶을 때 한약이나 약초를 넣고 삶은 것을 좋아한다.
약재를 넣고 같이 삶으면 돼지 냄새가 많이 완화되어서 먹을 때 거부감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한국은 냉채족발을 시키면 쟁반국수는 서비스 아닌 서비스로 같이 왔었는데
이 동네는 냉채족발이랑 상추만 와서 몬가 다소 부족하였다.
.jpg)
.jpg)
1시간을 기다린 족발을 배치들과 맛있게 먹고 소화를 시키기 위해서 배드민턴을 쳤다.
예전에 친구들이랑 배드민턴을 잠깐 쳤었는데 그 때보다는 실력이 안 좋았다.
항상 오늘만 같이 즐겁고 보람찬 세부 생활을 하고 싶다.
사진은 냉채족발 및 전단지 사진을 올리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