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 어학연수 English Fella - 필리핀 세부 여행할 곳이 많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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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오기전 먼저 필리핀을 선택한 이유는 필리핀은 여행할 곳이 많아서 였다.
사실 나는 여행다니기를 좋아한다.
학생이 아니고 직장인이었기에 금전적인 부분에서 여행하기에 조금 자유로울 수 있었다.

그리고 또한 나는 추운것을 싫어하기에 필리핀은 여름날씨이고 여러섬들과 함께 관광지를 끼고 있어 공부하면 여행 다니기 좋을 것이라 생각했다. 근 2달이 지나서 3달째에 들어섰는데 아직 많은 곳을 가보진 못했다.
그래도 주말이나 휴일이 있는날이면 여행을 가보려고 노력한다. 한국에 있다면 쉽게 여행오거나 경험할 수 없는 기회이기에 더욱 그렇다.
어찌됐든 여기 학생들도 주말마다 어느섬이든 여행을 가고 티쳐들도 어느곳이 좋은지 추천을 해주거나 에이전시를 알려주기도 한다.
만약 세부가 아니라 다른지역이었다면 이렇게 여행가기가 쉽진 않았을 듯 하다.
아무튼 여기 세부에서 학생들이 많이 가는 여행지는 보홀, 카모테스, 오슬롭, 날루수완, 모알보알, 가와산폭포 등등 사실 너무 많은 곳이 있어
나열하기도 쉽진 않다.

섬나라이다 보니 어느 지역이든 바다를 끼고 있다.
그렇기에 여러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가장 흔하게 있는 것이 호핑투어이다. 그리고 파라세일링, 씨워크, 카누 등이 있다.
그리고 보홀에 간다면 짚라인을 추천한다. 짚라인을 타면서 아래 강 풍경을 감상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것이다.
그리고 보홀은 초콜릿 힐이라고 키세스 초콜릿을 닮은 언덕들이 모여있는 곳이 있다.
그곳도 다른 곳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것이기에 꼭 한번 가보기를 추천한다.
그리고 오슬롭은 유명한 고래상어가 있는 곳이다. 많은 사람들이 고래상어에게 먹이를 주면서 같이 사진 찍는 곳으로 유명하다.
나머지 곳들도 멋진 풍경을 가진 곳들이라 어디를 가든 좋은 경험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또하나 세부하면 바다지만 또 액티비티도 유명하다.
나는 고소공포증이 있어 사실 시도는 못했지만 다른 친구들은 스카이워크를 많이 시도하는 듯 하다.
아마 이전에 런닝맨에서 나왔던 곳 같은데 그래서 한국인들 사이에서 더 유명해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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