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ELC 어학원 - 나만의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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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글에서도 언급하였듯이 다가오는 금요일이라서 주말에 많이 놀기 위해서 오늘 필자일기를 여러 편 작성하려고 한다.
단지 내가 여기서 공부하기 싫어서 여러 편 적는게 아니라 여러분들과 좋은 정보를 많이 공유하고 싶고
이번 주말에 재미있게 놀기 위해서 여러편 적는 것이니 여러분들이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
이번에 적어 볼 글은 나만의 공부방법이다.
나의 경우에는 중학교에 와서 처음 알파벳을 접하였다.
우리 때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나의 친구들이 중학교에서 영어를 접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늦은 나이가 아닌데
요즈음 오는 친구들 보면 이른 나이에 영어를 접하고 와서 곧 잘 영어를 잘한다.
그리고 나의 경우는 영어를 그렇게 좋아한 것도 아니였고 단지 수능을 위한 영어공부만 했던거 같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내 때만 하더라도 수능에서 영어문법은 그닥 중요하지가 않았다.
단지 단어만 많이 알고 있어도 수능에서 고득점을 얻기에는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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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문법 책 1권을 정독해서 수능에서 풀 수 있는 문제가 딱 1-2문제였다.
그래서 공부한 시간대비 효율은 비효율적이라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능 영어문법은 포기를 하였다.
나도 예외는 아니였다. 필리핀 도착하기 전부터 친구에게 많이 들었던 말이 꼭 문법 책 하나는 챙겨 가라는 잔소리 아닌 잔소리였다.
그래서 들고 온 책이 Essential Grammar in Use였다.
처음에 이 책 하나만 제대로 보면 문법은 다 마스터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공부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이 캠브릿지에서 나온 것이라 당연히 영어판만 있다고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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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배치 중에 한 명이 이 책 한국어판도 있다는 소리를 듣고
나는 왜 영어판을 샀는지 산 것에 대해서 조금씩 후회를 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나는 영어로 영어를 공부할 것이라는 다짐을 하면서 스스로 위안을 삼았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문법들이 그렇게 어렵지 않기 때문에 다른 필자인들에게도 추천한다.
사진은 Essential Grammar in Use 책 표지와 내용이다.
참고해 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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