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ELC 어학원 - 나만의 용돈관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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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금요일은 소방의 날이라고 수업이 없어서 그 이틀 전인 오늘 필자일기를 몇 편 적기로 결심을 하였다.
이번에는 나만의 용돈관리 방법에 대해서 글을 적어 보려고 한다.
여기오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대학생이라서 그런지 용돈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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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왔을 때, 아무런 생각없이 돈을 쓰다가 어느 순간부터
여기서의 1,000페소가 작은 돈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 건 여기 온지 한 달이 다되어갈 때 쯤이었다.
한국에서도 1,000페소면 밖에서 친구랑 같이 술 한 잔을 할 수 있는 돈이고
여기서도 마찬가지였다. 용돈의 중요성을 깨닫기 시작하면서 찾게 되는 곳은 바로 필자라운지이다.
나의 경우에는 8주 과정으로 왔기 때문에 200,000포인트를 받았다. 이 200,000포인트로 할 수 있는 것은 완전히 많다.
이벤트를 참여해도 최소 6번 이상은 할 수가 있고 라면만 여기서 먹는다 해도 약 40회나 먹을 수가 있다.
그런데 초반에 배치들과 주말마다 이리저리 놀러다닌다고
필자포인트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라면을 40회 먹기는 힘이 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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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다가오는 주말부터 이벤트에도 참여를 하고 필자를 통해서 온 배치들과 함께
필자라운지에 가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실 수 있도록 노력을 하다보면 저절로 용돈 관리가 되지 않을까 싶다.
사진은 필자포인트 카드 앞 면과 필자멤버쉽 카드를 올리겠다.
참고로 이 멤버쉽 카드를 자주 이용해도 용돈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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