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 스파르타 English Fella2- 네이티브 스피커 수업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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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레벨테스트어서 레벨업을 하면서 그룹 수업들이 바뀌었다. 그중 네이티브 스피커 티처의 클래스가 생겼다.
소문에는 수업 시간에 잘웃지 않고 stric 하다고 해서 수업을 들어가기전 걱정이 많았다.
대부분의 필리핀 학원이 그렇지만 필리피노 티쳐들이 많다보니 그들이 영어를 사용한다해도 발음이나 사용영어들이 네이티브들과 차이가 나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학생들이 알아듣기 편하게 티쳐들이 천천히 말하는게 습관을 가지고 있다.
듣기로는 필리핀에서 다른 나라로 연계연수를 갔던 학생들 얘기로는 필리핀에서는 리스닝이 잘됐었는데
실제 영어권 국가인 나라에 갔을때 듣기에 어려움을 느낀다는 얘기를 들었다.
실제 영어권 국가에서 티처들은 훨씬 빠르게 자기네 언어로 얘기하다보니 필리피노 티쳐들에게 익숙해져있는 학생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질수 밖에 없는 것이라고 한다. 그런의미에서도 필리핀 어학원에서 네이티브 티쳐들을 배치해두는듯 했다.

그래서 첫 수업을 들어가 들어보니 확실히 발음이나 속도가 다르긴 했다.
그리고 생각했던거보다 잘웃기도 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어서 사실 속으로 조금 놀랐다.
수업진행은 먼저 한명씩 돌아가며 소리내서 책을 먼저 읽는다. 이때 발음을 교정해준다.
그리고 책의 질문에 대한 본인 생각을 또 돌아가면ㅅ니 얘기한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에게는 별무리없는 수업 방식이지만 그렇지 않은 나같은 사람의 경우는 질문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미리 정리해 오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매주 월요일은 주말에 있었던 일을 일기형식으로 준비해 간다.
이때도 한명씩 돌아가며 본인 스토리를 소리내어 읽는다. 읽기가 끝나면 티처가 틀리부분을 수정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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