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 스피킹스파르타 CELC - SM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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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들과 두번째 주말이었다!
첫주는 하루종일 있는 수업에 적응하느라고 매일 피곤했었는데 점점 익숙해지고 있다.
필자라운지에 갔다가 sm몰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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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크에 오면 첫날에 아얄라몰에 가는데 사람들이 아얄라보다 sm몰이 더 좋다고 해서 궁금했다.
가보니 sm몰이 훨~씬 넓고 분위기도 한국 백화점느낌이 났다.
스파브랜드들도 많고 먹을곳이나 마실곳들도 많았다.
가격은 한국가격과 비슷하므로 그냥 구경만 했다.
그날은 아래층에서 요리경연대회도 하고있어서 사람들도 많았다.
구경하다가 배치와 똑같은 반지도 사고 밥을 먹기로 했다.
Sm몰이 좋다는 정보만 있었기 때문에 어디가 맛있는지 몰라서 아무데나 들어가기가 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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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다가 타이 음식점이 있어서 들어갔다.
우리는 음식 세개를 시켰고 가격은 총 1000페소 정도 나온거 같다.
타이음식은 한번도 안 먹어봐서 걱정했는데 나름 맛있었다.
돼지고기로 만든 음식이 살짝 느끼해서 말했더니 오이랑 양배추를 썰어서 매콤한 소스랑 같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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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지만 많은 필리핀 사람들이 항상 웃어주고 인사해주고 친절히 대해준다.
필리핀와서 망고쥬스같은 생과일 쥬스를 아직 못먹어봐서 여기서 먹었는데
직접 과일을 갈아주지 않고 농축액?과 얼음을 섞어서 갈아주는데 나름 맛있었다.
수영복이나 옷 등 쇼핑을 해야한다면 sm몰을 추천한다. 대신 가격은 한국이랑 비슷하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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