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 English FELLA 어학원-할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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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할로윈에 대한 축제를 안해봤는데 펠라에서는 할로윈파티가 있다고 해서 기대를 하였다.
그 전부터 티처들이 각 파트마다 컨셉을 정해서 옷을 입는데
수업만 들어가면 나도 준비해여된다고 꼭 꾸미고 오라고 하였다.
그래서 언니들과 함께 고민을 하다가 마녀모자를 하나씩 사기로 하엿다.
그리고 티처들이 준비하는 무대도 있는데 다들 걱정을 너무 해서 어떤 걸 준비를 한건지 궁금하였다.
당일 날 첫교시가 셀프타임이라 간단하게 꾸미고 빠르게 리딩파트로 갔는데
리딩은 하이패션이 컨셉이여서 그런지 옷들이 다들 화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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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준비하지는 않았지만 옷들만 보면 정말 파트중에 제일 화려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학생들은 어떤가 싶어서 봤는데 배치오빠는 가면을 쓰고 장난감 총을 가지고 있었믄데 진짜 가면이 무서웠다.
다음은 스피킹 시간이였는데 스피킹은 뱀파이어처럼 한다고 했는데 아직 아무도 준비를 하지 않고 있었다.
물어보니 점심 이후부터 아마 준비가 다 되어 있을거라고 하여서 그럼 점심이후에 다시 오겠다고 하였다.
그룹은 들었을때 신이 컨셉이였는데 역시나 오후에 행사가 시작되면 입는다고 하엿다.
점심시간이 지나고나서 리스닝이였는데 리스닝은 보헤미안 스타일로 옷을 직접 만들어서 다 같은 옷들이였다.
다 같은 옷을 입으니 귀여웠다. 그레머는 가면이였는데 가면을 끼고 옷도 이뻐서 파트들 중에 가장 이뻤던고 같다.
할로윈 행사가 시작되고 티처들의 패션쇼로 각 파트의 설명을 하고 티처들과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이 시작되었다.
수업시간마다 걱정하였던 무대들이였는데 바쁜 시간을 쪼개 연습을 한걸 봤는데 열심히 준비한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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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초들 중에 그레머 파트가 진짜 춤을 잘 츄는 티초둘이 많아서 그런지 어렵게 보이는 춤들도 잘 하였던거 같다.
마지막은 학생들 중 제일 잘 꾸민 학생들을 뽑는 시상을 하였는데
가만히 구경을 하다가 나오라고 해서 먼가 싶었지만 다들 잘 꾸며서 모자 하나 쓴게 살짝 민망하기도 하였다.
티초들을 따라 한바퀴를 돌고 몇명만 뽑았는데 진짜 다들 열심히 준비를 한거 같았다.
행사가 다 끝나고 사진을 찍으면서 놀다가 삼겹살 파티를 해서 식당에 들어가서 고기를 먹으면서 얘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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