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어학연수 CELC어학원 - 기숙사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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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크 기숙사에 처음 왔을때 인상은 생각보다 깔끔하고 넓다는 것이였다.
나는 3인실을 이용하고 있는데 오기 전에는 좁지 않을까 했는데
좁지도 않고 적당한 크기에 침대, 책상, 냉장고등 필요한것을 다 갖추고 있었다.
그중에서 제일 마음에든 점은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 수 있다는점이다!
개인적으로 더위를 많이 타기 때문에 필리핀의 날씨는 너무 덥고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거 같다. 그래서 제일 먼저 걱정한게 기숙사가 더우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였는데 걱정할 필요도 없이 에어컨이 빵빵하다.

물론 학원 내부도 에어컨이 다 설치되어있어 바깥 날씨와는 다르게 셀크 내부는 시원하다.
걱정과는 다르게 지금은 긴팔 긴바지를 입고 다니고 있고
아침에는 오히려 좀 쌀쌀한거 같아서 이불을 한개 더 신청해서 두개를 덮고 자고있다.
방에는 적당한 사이즈의 침대가 각각 있고, 개인 책상도 따로 있어서 이 점도 마음에 들었다.
세탁은 방안에 세탁 바구니가 개인마다 하나씩 있으며 여자의 경우 월,수,금 양식을 작성해서 맡길수 있고,
저녁 다섯시 이후에 찾을수 있다.
나같은 경우에는 속옷과 옷은 개인적으로 빨고 수건만 세탁에 맡기고 있다.

화장실도 꽤 큰편으로 사용하는데 전혀 불펴한점이 없었다
굳이 불편한점을 뽑자면 수압이 약하다는 것인데,
원래 필리핀 물에는 석회질이 약간 섞여있는데 셀크의 경우에는 지하수를 끌어다 쓰기때문에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있어서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정 불편하다면 화장실에 물통이 준비되어있어 이점도 딱히 큰 문제는 아닌거같다,
마지막으로 청소는 하우스 키퍼들이 해주어서 편하게 생활하고 있다
이주에 한번씩 침대 커버와 이불도 갈아주고 틈틈히 쓰레기통도 비워주신다.
지내다 보면 아침에 바빠서 화장실을 많이 어지럽히고 가는데 화장실 청소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어질러진 샴푸통같은것도 가지런히 정리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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