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스파르타 어학원 CELC - 스쿠버 다이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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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날 물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는데 몸이 너무 힘들었다.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9까지 모인 뒤 다시 5M 정도 깊이의 바다로 나가 어제와 같은 연습을 했다.
전 날보다 이퀄라이징이 잘되어서 다른 모든 것에 자신감이 생기고 점점 다이빙을 즐기게 되었다.
오전에 그렇게 연습을 끝낸 후 점심을 먹고 오후에 배를타고 10M 쯤 되는 바다로 나갔다.
배를 타고 좀 더 깊은 바다로 나간 탓에 많이 긴장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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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의 긴장과 달리 막상 바다로 들어가 보니 전 보다 더 예쁜 광경에 긴장감은 사라지고 더 즐기게 되었다.
좀 더 깊은 포인트라 물고기도 더 많았고 더 예뻤다.
또 하루의 실습을 무사히 마치고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다가 사장님이 기분이 좋으셔서 참치와 문어 회를 주셔서 가볍게 술 한잔 한 뒤 휴식을 취했다.
다음날 오전에 배를 타고 같은 지점에서 한 번더 연습을 한뒤
오후에는 20M 쯤 되는 지점 까지 가서 연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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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속에서 갑자기 절벽이 생겨서 바닥이 안보일 정도로 경사가 지는 지점 이었는데,
정말 깜깜해서 바닥이 보이지 않아서 처음에는 너무 겁이 났는데 결국엔 해냈다.
그 후에 필기시험을 치고 통과를 해서 자격증을 취득했다.
평소에 하지 못했던 갚진 경험을 한 것 같아 보람차고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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