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스파르타 어학원 CELC - 나만의 용돈관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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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가야 한다고 생각했을때 내 기준에서 제일 중요한게 금전 이였다.
직장생활을 하다가 그만두고 꽤 긴 공백기간이 있었고, 필리핀어학연수를 결정하기까지
다른이와 비교해봤을때 오래 걸린 것 같다.
제일 크게 차지하는게 돈이였고, 가기전과 가서 생활하는 비용도 꽤 들거라고 생각했다.
돈이 여유로워서 쓰는건 맞지만, 많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흥청망청 쓴다면은 금방 바닥이 날거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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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가계부를 적는다.
필리핀에 도착하고 나서 지출되는 모든비용을 핸드폰으로 간단간단히 기입해둔다.
지내다보면 배치들과 함께 움직일때가많다.
택시를 타고, 음식을먹고, 물건을 살때 내 배치가 한꺼번에 계산할 수도 있고,
나 또한 그럴수 있으니 이런것들을 그때그때 잘 기입해두는게 제일중요하다.
다음에 지나서 줘야할때 무엇을 샀고, 왜 빌렸는지 모르면 안되니까 간단한 내용도 적어 두는것이 좋겠다.
간단히 적고 난 뒤 나는 어학원에서의 일주일이 되던날 얼마나 썼는지 계산해보았다.
이때도 중요하다. 한국물가와 다르고 돈의 가치가 다르므로 잘모르고 많이쓴다면은
한국에서 쓰는 돈 보다 많이 쓸수 있으므로 적는것에만 그치지않고 2주에 한번,
한달에 한번 한번씩 내가 얼마나 썼는지 계산해보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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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리케이션이 요즘 잘 나와있어서 이용해도 좋을 것 같다.
엑셀로 정리하는 사람들도 봤는데 크게 컴퓨터를 할 일이 없어서 나는 폰으로 기입하는 것이 편하다.
나는 거의 필요한 물품들만 꼭 구매하는편이다. 군것질도 잘안하기때문에 큰 비용은 나가지 않는다.
생필품과 간단히 먹을 음식, 외식, 택시비로 지출이 많지만
앞으로 3개월 있으면서 여행도 많이 다닐것이다.
거기서 드는 비용이 큰 액수 이므로 현금으로 얼마나 보유하고있는지도 알고 있는것이 좋다.
나는 시티카드와 달러로 환전 이렇게 2가지를 해서 왔는데, 지금 연수 3주차 환전해온돈이 바닥이 났다.
시티은행은 아얄라 몰 근처에 있다.
주말에 외출이 가능하므로 주말에 근처에 가게되면 돈을 인출하면 될거같다.
영어공부도 중요하지만, 돈 관리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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