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스파르타 어학원 CELC - 스쿠버 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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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 오면 꼭 한번은 다이빙을 한다고 해서 이번 기회에 학원 사람들과 함께 막탄에 있는 다이빙 샵을 다녀왔다.
다이빙을 하는 김에 라이센스도 따 놓으면 좋을 것 같아서 다같이 라이센스까지 취득하기로 했다.
라이센스는 오픈워터부터 5단계가 있었는데 우리는 2번째 단계인 어드벤스 과정 까지만 하기로 했다.
다이빙 샵에서 아얄라 몰까지만 8시에 픽업을 해준데서 7시 30분정도에 출발을 했다.
다이빙 샵에 도착해서 숙소에 짐을 풀고 이론 교육부터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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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운영하는 다이빙 샵이라 한국인 실장님에게
한국어로 이론교육을 받아서 빨리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론 교육을 다 받은 후 점심을 다이빙 샵에서 제공하는 점심을 먹고, 실습을 하러 바다로 나갔다.
처음에는 가슴 정도 높이의 바다에서 무릎을 꿇고 장비를 이용해 호흡을 하는 방법과
여러 가지 필수적인 것들을 실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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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5~7M 깊이 정도 되는 바다로 나가서 본격적으로 물속에서 다이빙을 실습했다.
이퀄라이징 이라고 물속에서의 수압과 귀의 압력을 맞춰야하는 동작이 있는데,
다이빙시 중요한 과정중 하나인데 생각보다 잘 안돼서 많이 애를 먹었다.
처음으로 깊이 들어가 본 바다여서 겁도 많이 났지만, 신기하고 예뻤다.
그렇게 실습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샵 사장님이 준비해주신 바비큐를 즐기고 휴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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