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필리핀 어학연수 CNN어학원 리잘파크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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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네이자 입니다.
이번엔 중국 친구들과 리잘 파크에 다녀왔습니다. 스태프 한분도 꼬셔서 함께 다녀왔어요.
리잘 파크 다 좋아요. 진짜 예쁘고 잘 만들어진 공원이고 다 좋은데... 너무 더워... 저희는 오후 1시에 다녀왔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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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입니다. 확실히 밝을때 찍으니까 사진은 잘 나왔는데 왠지 그날의 더위가 느껴지지 않으니까 조금 섭섭하네요. 하하하
오늘 목표는 앞에 보이는 깃대에서 점프샷을 찍는 거예요. 저기까지 거리는 아마 한 300m 되지 않았나 생각되지만 체감상 거리는 거의 3km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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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 2분 걷다가 그늘로 숨어버렸습니다. 오늘은 다행이 습한 날씨가 아니어서 그늘만 들어가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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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도 하나 사먹으면서 2분 걷고 30분을 쉬었습니다. 하하 이게 무슨 일인가 싶네요.

그렇게 깃대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뭔가 사진이 밋밋하네요. 이대로는 오늘 더위에 대한 보상이 될 것 같지 않아요. 다른 도전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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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입니다. 저 사진 한장을 위해 4번을 뛴 친구도, 좋은 사진을 건지기 위해 쪼그려 앉은 스태프님도 전부 오기로 버텨냈습니다.
사실 최근 마닐라 날씨가 더워지면서 친구들이 많이들 힘들어하더라구요. 한동안 다들 학원아니면 기숙사에서 지쳐 쓰러질 정도로 더웠습니다.
그래도 이열치열이라고 했던가요. 어차피 더운거 확 더워보자 라는 생각으로 밖에서 뛰어놀고 나니 힘은 들었지만 에너지는 충전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음주도 물론 덥겠지만 또 좋은 곳을 찾아 나서기로 약속했습니다.
더운 나라의 더운 계절에서 공부하는 다른 많은 친구들도 이 더위를 잘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하하하하
이번엔 중국 친구들과 리잘 파크에 다녀왔습니다. 스태프 한분도 꼬셔서 함께 다녀왔어요.
리잘 파크 다 좋아요. 진짜 예쁘고 잘 만들어진 공원이고 다 좋은데... 너무 더워... 저희는 오후 1시에 다녀왔습니다. 하하....
전경입니다. 확실히 밝을때 찍으니까 사진은 잘 나왔는데 왠지 그날의 더위가 느껴지지 않으니까 조금 섭섭하네요. 하하하
오늘 목표는 앞에 보이는 깃대에서 점프샷을 찍는 거예요. 저기까지 거리는 아마 한 300m 되지 않았나 생각되지만 체감상 거리는 거의 3km라는거...
그래서 한 2분 걷다가 그늘로 숨어버렸습니다. 오늘은 다행이 습한 날씨가 아니어서 그늘만 들어가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아이스크림도 하나 사먹으면서 2분 걷고 30분을 쉬었습니다. 하하 이게 무슨 일인가 싶네요.
그렇게 깃대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뭔가 사진이 밋밋하네요. 이대로는 오늘 더위에 대한 보상이 될 것 같지 않아요. 다른 도전을 시작합니다.
오후 2시입니다. 저 사진 한장을 위해 4번을 뛴 친구도, 좋은 사진을 건지기 위해 쪼그려 앉은 스태프님도 전부 오기로 버텨냈습니다.
사실 최근 마닐라 날씨가 더워지면서 친구들이 많이들 힘들어하더라구요. 한동안 다들 학원아니면 기숙사에서 지쳐 쓰러질 정도로 더웠습니다.
그래도 이열치열이라고 했던가요. 어차피 더운거 확 더워보자 라는 생각으로 밖에서 뛰어놀고 나니 힘은 들었지만 에너지는 충전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음주도 물론 덥겠지만 또 좋은 곳을 찾아 나서기로 약속했습니다.
더운 나라의 더운 계절에서 공부하는 다른 많은 친구들도 이 더위를 잘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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