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어학원 CELC스파르타 - 졸업 주 이야기
페이지 정보

본문
.jpg)
< 필리핀 선생님 선물 >
드디어 오지 않을 것 만 같았던 2달간의 연수가 끝나가는 마지막 주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졸업 주에는외출이 가능하며 모든 수업을 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하느라 힘들었던 친구들은 여행을 가기도 합니다.
특히 대만이나 싱가포르는 필리핀에서 비행기 값이 저렴하기 때문에
비자트립으로도 많이 가고 졸업 주에 여행을가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jpg)
<필자 샌딩서비스 신청>
저는 여행은 가지 않았고 졸업 주에는 맨투맨 수업은 꼭 참석하고그룹 수업은 간간히 들어가며,
평소에 복습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가끔 마트에 나가 쇼핑을 하고 돌아오기도 했습니다.
졸업주가 다가오면 공부하기 힘들어집니다.
특히 졸업 주는 더더욱 집중하기 힘들기 때문에 마무리를 잘 하고싶으신 분들은
수업에 참석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제 곧 어학연수를 마치고 떠날 생각을하니 아쉬운 점도 있고 시원섭섭하기도 합니다.
조금 더 공부를 열심히 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마음과
그 동안 정들었던 배치메이트, 룸메이트, 그리고 선생님들과의이별이 아쉬워지는 것 같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