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어학원 CELC스파르타 - 졸업 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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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accharis
댓글 0건 조회 7,127회 작성일 17-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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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선생님 선물 >
 
드디어 오지 않을 것 만 같았던 2달간의 연수가 끝나가는 마지막 주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졸업 주에는외출이 가능하며 모든 수업을 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하느라 힘들었던 친구들은 여행을 가기도 합니다. 
특히 대만이나 싱가포르는 필리핀에서 비행기 값이 저렴하기 때문에 
비자트립으로도 많이 가고 졸업 주에 여행을가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필자 샌딩서비스 신청>
 
저는 여행은 가지 않았고 졸업 주에는 맨투맨 수업은 꼭 참석하고그룹 수업은 간간히 들어가며, 
평소에 복습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가끔 마트에 나가 쇼핑을 하고 돌아오기도 했습니다. 
 
졸업주가 다가오면 공부하기 힘들어집니다. 
특히 졸업 주는 더더욱 집중하기 힘들기 때문에 마무리를 잘 하고싶으신 분들은 
수업에 참석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제 곧 어학연수를 마치고 떠날 생각을하니 아쉬운 점도 있고 시원섭섭하기도 합니다. 
조금 더 공부를 열심히 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마음과
그 동안 정들었던 배치메이트, 룸메이트, 그리고 선생님들과의이별이 아쉬워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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