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 어학원 1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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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j 어학원1주차
작년 9월에 필자 닷컴을 통해 세부 잉글리시 펠라 아카데미에 한달 연수를 했을때 필자닷컴의 체계적이고 세심한 일처리와 도움 때문에
이번에도 믿고 신뢰 할 수 있는 필자 닷컴을 통해 6주간 연수 일정으로 cij어학원에 등록했습니다.
Cij 어학원은 잉글리시 펠라2에 비하면 캠퍼스도 좁고 학생수도 적지만 캠퍼스가 아기자기하고 동선이 짧고 좁아 훨씬 효율적이고 편리한 면이 있다.
학원의 장단점에 대해서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야기 하도록 하고 혹시 참고가 될지 모를 이번에 일어난 두가지 일에 대해 말해 보겠습니다.
첫째는 비행기 탑승 및 수하물에 대해 얘기해 보겠습니다.
저는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있어 작년에 세부에 올때는 아시아나를 이용해서 왔는데,
최근에 아시아나항공이 세부 취항을 취소를 하여 이번에는 마닐라까지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사용하고 이동하여
마닐라에서 세부퍼시픽항공을 이용하여 세부로 오는 여정을 선택 했습니다.
출발전일 짐을 싸면서 아시아나항공과 세부퍼시픽항공의 수하물 규정을 확인해 보니
아시아나 체크인 무료수하물은 23kg까지 였고 세부퍼시픽항공 무료 수하물 무게는 20kg까지 가능한 조건 이였습니다.
그래서 다이소에서 수하물 무게 측정기(5,000원?)를 사와서 측정해 보니 23.89kg 정도가 나와서
아시아나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세부퍼시픽은 항공사앱에 들어가 수하물 업그레이드를 사전에 하려고 하였는데
제 항공권이 여행사를 통해 구입해서 예약번호를 찿을 수 없다는 메세지만 떠서 포기하고 공항에서 초과요금을 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출발일 아시아나 짐부치는 부스에서 제 슈트케이스 무게를 측정하니 24.2kg이 나왔지만 저는 개의치 않았었죠.
믿는 구석이 있었죠. 제가 아시아나항공 골드회원이여서 32kg까지 가능 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웬일 입니까? 제가 인지하지 못한 사이에 제 등급이 실버로 떨어 졌다는 거예요.
물론 짐을 좀 뺄 수 있었는데 그렇지 않아서 6만원이나 추가 요금을 내야 했습니다.
마닐라에 도착해서도 걱정이였죠.
물론 국내선이여서 추가요금이 더 저렴하겠지만 사전 upgrade하지 못하고 현장에서 지불하면 더 비싸다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간 여유도 있어 최대한 무게를 줄여 보려 몇가지를 뺐더니 22.3kg가 되었고
초과된 2.3kg는 감수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아니 이번에는 초과요금 부과없이 그대로 통과 시켜 주는 것 입니다.
필리핀 국내 항공을 타면서 얻은 두번째
행운이였죠.
첫번째는 작년 4월 마닐라에서 일로일로를 가는데 저는 이코노미 좌석을 구입했는데
탑승구에서 여자 스텝분이 비지니스석으로 좌석을 변경해 주는 거예요. 그때 그일로 당연히 필리핀에 대한 감정이 좋아 졌었죠.
암튼 믿었던 아시아나 항공에서는 초과요금을 냈고 걱정했던 세부퍼시픽 항공에서는 초과 요금을 내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였던 비행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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