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의 연수일기#32 (피어1)
페이지 정보

본문
이번에는 술을 먹기 위해서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IT파크에서 찾아보자는
생각으로 갔어요.그런데 문득 스치는 생각이 라이브를 하는 곳을 가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서 생각을 하다보니 피어1에서 라이브 한다는 정보를 들었던 게 생각이
나더라고요.피어1의 위치는 문카페 2층이라서 찾기는 쉽더라고요.들어가서 야외 테이블에 앉아서 있으니 IT파크도 잘 보이고 저는 야외 테이블이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특히 제가 시끄러운 걸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야외로 나오면 유리로 야외와
실내가 구분되게 해 놔서 소리도 별로 안 시끄럽고 말도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아해요.갔을 때 특이한 광경을 봤는데,,,라이브를 하고 있는데 노래를 부르던
가수가 그냥 손님으로 앉아 있는 사람들한테 나와서 불러 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정말로 손님들 중에 한 명이 나가서 노래를 부르더라고요.여기는 분위기가
함께 즐기는 그런 자유로운 분위기라서 더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여기서 역시나 탑 비어가 있더라고요.그런데 문카페보다는 크기가 낮고 더 뚱뚱했어요
양은 더 적게 들어가게 생겼더라고요.음식을 시켰는데 괜찮았었는데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고요.IT파크는 대체적으로 잘 사는 사람들이 많이 와서 그런지 비싼 가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그래도 피어1에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거의 만석이 될 정도로;;
그 중에 한국 학생들도 많은 비중을 차지 했죠.그 중에 저도 포함되어있고,,,
여기는 해산물도 파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주문해 보진 않았지만,입구쪽에
수족관이 있는 걸로 봐서는 아마도 바로 잡아서 요리를 해주는 것 같은데
신선하고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은 했지만 비쌀 것 같아서 주문은 못 해 봤어요.
다음에 오면 한 번 꼭 먹어야 봐야겠어요 비싸더라도 한 번은 먹고 가야죠
한국보다는 싸닌깐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