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X_펠라라이프42_레벨테스트에서 가장걱정되는 스피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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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테스트에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내가 제일 자신없는 그래머도 아니고
본문이 길어서 오래걸리는 리딩도 아니며, 한번 듣고 후딱 지나가버리는 리스닝도 아닌
바로 스피킹이다. 선생님과 일대일 상황에서 영어로 내 자신의 생각을 어필해야한ㄷㅏ는건
쉽지않은 법. 정말로 어려운건 모르는 선생님과 대면해야한다는것이다.
스피킹선생님과 스피킹시험을 본다면 쉬울지도 모르나, 그게 아니니 어려운것!!!
시험선생님은 임의로 정해지는것 같은데 레벨별로 나뉘어진다고 했다.
내가 봤던 스피킹선생님은 항상 달랐는데 어떤 언니는 계속 같은 선생님만 걸린다고 하였다.
그런 선생님은 자기 소개도 스킵하고 바로 셤문제로 들어간다고 ㅋㅋㅋㅋ
나는 항상 새로운 선생님이었기에 항상 자기소개후에 시험문제로 들어갔다.
자기소개에 거부감을 듣는 사람도 있어서 레벨테스트 전날 열심히 준비하기도 하는데 그럴필요없이
간단히 소개하고 넘어가니 많이 스트레스를 받지않아도 된다. 자기소개에 점수를 주는게 아니라
자기소개후의 스피킹 시험이 중요한것이기 때문!
내가봤던 스피킹은 자기소개//토픽뽑기//토픽질문//cnn읽기//질문답변하기 총 5부분이었다.
자기소개는 앞서 말한것과 같이 간단히 이야기 하면된다. 내 이름 내 나이 대학생이라면 전공 왜 필리핀에 왔는지등
간단한 신상만 소개하면 되고
토픽뽑기는 네다섯가지 토픽중에 하나를 고르면 (뒷면이라 뭔지모른다..ㅋ) 그에 맞는 질문을 선생님이 해준다.
토픽질문은 총 세가지정도의 질문으로 구성되어있는데
한번은 돈이라는 토픽을 뽑았는데 돈이 중요하냐 행복이 중요하냐하는 질문을 받고
어찌 대답해야할지 망설였던 기억이 있다;;;ㅋㅋㅋㅋㅋ대충이런식의 질문이 나오고
뉴스읽기같은경우에는 짤막한 뉴스아티클을 주는데 데이비드의 수업에서 배운것처럼만 하면 합격점을 주는듯했다.
질문답하기 같은 경우에는 주어진 질문을 읽고 답하면되는데 가끔 추상적인 것도 나오니 그냥 평소에 생각하던데로 이야기 하면
어렵지 않게 패쓰할것 같다. 괜히 어렵게 생각하다보면 어려운 단어만 생각이나고 그단어를 영어로 모를경우에는 패닉상태에
빠질수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간결하지만 자신이 아는 고급단어들로 말을 꾸며서 말하면 좋은 점수를 받을수 있다.
나는 말이 많은 편이어서 스피킹 점수는 항상 괜찮게 나오는 편이었는데
다른 학생들은 스피킹을 많이 어려워 하는듯 했다. 많이 어렵게만 생각하지않으면 잘받을수 있는 점수를 날리는걸 보고
안타까웠다! 긴장만 하지않으면 점수를 많이 받을수있으니 긴장하지 않는게 필수!!!


귀염돋는 내 스피킹 선생님~~:)
정말 많은 도움ㅇㅣ 된 선생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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