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의 연수일기# (챠오킹)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 졸리비 다음으로 많이 본 챠오킹을 들어가봤습니다.어딜 가나 거의 졸리비와
비슷한 비율로 많이 분포가 되어있는 챠오킹;;
처음에는 이게 먼지 몰라서 안 들어가다가 배가 고픈 나머지 머 아무거나 한 번
도전해서 먹어보자는 식으로 들어갔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의외로 가격이
싸서 누들세트를 시켰는데 가격이 100페소도 안 했어요.그냥 간단하게 배고플때
먼가 먹고 싶으면 들러서 하나 시켜서 먹으면 될 것 같아요.부담없는 가격이닌깐요.
여기서 특히 할로할로가 저는 제일 맛있게 먹었었어요.양도 많고 특히 컵이 커서
먹기가 편하더라고요.60페소인가,,,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렇게 비싼 편이 아니고
한 참 더운 낮에 가서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 던 거 같아요;;
그리고 무슨 음식을 시키면 할로할로를 싸게 해서 먹을 수 있었던 거 같은데
챠오킹에 들어가시면 주위에 붙어있는 프로모션 같은 거 잘 보시고 시키시면
밥에서 디저트까지 배부르게 먹으면서 돈 도 별로 안 쓰시고 만족하실 꺼에요.
그런데 한 가지 적응을 못 한게 있는데,,,챠오킹에서 밥 메뉴에서 보면 과자랑 같이
나오는게 있는데 이게 저는 처음에 사진을 본 순간 설마 과자는 아니겠지 했지만
시키고 나니 정말로 과자더군요;;
필리피노들은 밥 한 숟가락 먹다가 과자 한 개 주워서 먹고 이러던데 전,,,도저히
그렇게 먹지는 못하겠더라고요.그리고 밥 먹고 나서 과자 먹는것도 제 성격에 안 맞고;;
처음에 가서 잘 모르겠으면 그냥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는 걸 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챠오킹은 어느 곳에 가든지 쉽게 찾을 수 있으니 한 번 들어가보셔서 할로할로라도
먹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