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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MTM] won의 연수일기#42 (맨투맨 티쳐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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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NSW
댓글 0건 조회 9,179회 작성일 11-1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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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맨투맨 티쳐와 게임을 했습니다.여러가지 영어에 관련 된 게임을 해봤습니다.
처음에는 수업시간에 시간 아깝게 게임을 하면 낭비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또 이게
그냥 마냥 놀려고 하는게 아니라 영어에 도움이 되는 게임이고 그리고 가끔씩 맨투맨
수업에 슬럼프에 오거나 지루해 질 때 한 번씩 하면 활력소가 될 거 같아요.
일단 처음에 한 게임은 단어 맞추기 게임인데 티쳐가 단어를 하나를 생각해 놓습니다.
그리고 단어의 스펠링 갯수를 알려주고 힌트를 몇 개 줍니다.
그리고 제가 4번의 기회를 가지고 있는데 만약 제가 알파벳 A를 말하면 그 단어에
스펠링A가 있으면 빈 칸에 A를 적고 없으면 기회1번이 없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총 4회가 다 없어지게 되면 이제는 맞춰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스펠링이
12개인 단어에서 총 8개를 채워 넣었다고 하면 나머지 4개를 추측해서 그 단어를
말하면 됩니다.그런데 제가 힌트를 잘 못 이해해서 쉬운 단어인데도 불구하고
결국 정답을 맞추지 못했어요.나중에 정답이 머냐고,,,도저히 모르겠다고 하닌깐
알려주던데,알고 보니 허무하더라고요.저는 처음에 제가 모르는 어려운 단어를
일부러 티쳐가 문제로 내고 못 맞추게 할려고 했다고 생각했었는데 티쳐가 정말 쉬운
단어닌깐 추측해서 맞추보라고 했던 게 생각나네요.
두 번째로 했던 게임은 우리나라에서 많이하는 20고개 게임을 했는데 물론 제가
제안을 하고 티쳐한테 어떻게 하는지 설명을 했어요.
티쳐가 문제를 또 내고 제가 10번의 질문을 할 수 있었고 티쳐는 대답을 YES또는 NO
라고는 할 수 있었는데,제가 얻었던 힌트는 무생물이고 기계도 아니며 먹을 수도 없으며
바다에서 볼 수 있다는게 전부였는데,처음에는 산호초라고 생각해서 말했는데 아니라고
해서 그 다음부터는 도저히 모르겠더라고요.그래서 모르겠다고 하니 결국 정답은
대서양이더군요.대서양을 문제로 내는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티쳐가 똑똑한 걸까요 제가 생각이 짧아서 못 맞춘걸까요;;하여튼 이리하여 1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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