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의 연수일기#30 (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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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룸메이트들과 같이 문카페를 갔어요.저는 처음들어 보는 곳인데
다른 사람들은 다들 알고 있더라고요.티쳐들한테도 듣고 다른 학생들한테 들었다고
말하면서 ,,,여기가 엄청 유명한 곳이라고 하더라고요.음식도 잘 나오고;;
그런데 약간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음식 잘 나오는 곳을 가고
싶었어요.일단 문카페의 위치는 IT파크 안에 있어서 택시를 타고 택시기사한테
IT파크 가달라고 택시기사한테 길을 설명하면서 가거나,,,처음 가본다면 문카페라고
하면 거의 택시기사들도 알더라고요.너무 유명해서 그런가;;
이렇게도 안되면 WalkRoad라고 말하세요.거기에 문카페가 있거든요.한 눈에
찾을 수 있게 크닌깐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일단 분위기는 아늑하고 좋은 것 같아요
천장에 큰 팬도 돌고,,,약간 어두우면서 레스토랑 느낌이 납니다.처음에는 카페라고
하길래,,,전 커피를 싫어하는데 가기가 싫었는데 막상 가보니 제가 생각한 그런
카페는 아니더라고요.술도 마시고 스테이크 같은 밥도 먹을 수 있는 그냥
레스토랑이더라고요.우리는 탑 비어라는 걸 시켜서 먹었는데 말 그대로 탑처럼
솟은 튜브에 맥주를 가득채워서 줍니다.그래서 우리가 원하는 만큼 수도꼭지 같은 걸
돌려서 채우면 됩니다.음식을 주문했는데 양이 조금밖에 안되는 것 빼곤 맛은
정말 만족했습니다.비싼 만큼 맛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사람들도 되게 많더라고요 인기가 많은 만큼 사람이 많은 거겠죠?
그만큼 맛있다는 것이겠고,,,다음에 또 오고 싶은 곳으로 찍어 놨습니다.
다음에 클래스 메이트들한테도 소개 시켜 줄 예정이고 저녁약속 있을 때 다른
학생들 데리고 여기 한 번 더 올려고 생각중입니다.IT파크에 음식점이 엄청 많다고
하던데 다음부터는 하나씩 둘러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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