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의 연수일기#29 (크라운 레이젼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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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우연찮게 크라운 레이전시 호텔에서 무료로 숙박을 하게 되어서 갔었어요.
제 배치형 중에 한 명이 자기 회사의 선배가 필리핀으로 놀러 오게 되어서
호텔을 잡아야 되는데 마땅히 잡을 게 없어서 크라운 레이젼시 호텔을 예약 했다고
하더라고요.그런데 보홀 여행을 1박2일로 가게 되어서 저보고 거기서 하루밤
자라고 하길래 저는 이런 기회가 흔하지 않기 때문에 바로 수락을 했죠.형이
저한테 호텔 뷔페 식사권과 아침 식사권 그리고 스파 이용권을 주더라고요.
물론 이 이용권들은 호텔을 잡으면 호텔에서 무료로 제공을 해 주는 거고요.하지만
이 호텔이 비싸다 보니 제 같은 학생신분으로 용돈 받아서 살아가는 사람들한테는
너무 부담스러운 가격이죠;;이 돈이면 1박2일로 섬을 여행 갔다 올 수 있는 돈이라서
아깝기도,,,하지만 한 번은 자볼만 한 것 같아요.우리나라에서는 이런 호텔에서 잘려면
돈 더 많이 들텐데 싼 세부에서 한 번 자보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일단 뷔페를 먹었는데 역시 호텔 뷔페 답게 나름 잘 나오더라고요.제가 생각했을 때는
대충 가격이 한 500페소 정도 예상됩니다.크라운 레이젼시 호텔 뷔페가 밖을 볼 수 있는
창문이 많아서 창가자리에 앉아서 먹으니 야경도 보이고 좋더라고요.이 호텔이 높이도
높다보니 야경이 더 잘 보였어요.그런데 먹는다고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보진
않았어요;;
여기 엘리베이터 시스템이 방 카드를 갖다대어야 엘리베이터가 작동하는 시스템이라서
방이 없는 사람은 엘리베이터도 이용 못해요;;
아침이 되어서 아침을 먹으러 가니 아침이 너무 잘 되어있더라고요.
솔직히 아침이 더 좋았어요 저는,,,제가 빵을 좋아하는데 빵 종류가 너무 많아서
다 먹고 싶었지만 배 불러서 못 먹었던 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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