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HELP] Albert의 헬프 가이드 <24> 팔라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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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팔라완으로 출발합니다. ^^
우선 마닐라로 가는 버스를 탑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우등 고속버스를 탔습니다. 가격은 715페소 입니다.
화장실도 있고 와이파이도 잡힙니다. 신호는 강하지만 속도는 빠르진 않아요
약 5시간 걸려서 마닐라에 도착 했습니다. 중간에 일행이 짐을 맡겨야 해서 민박집 들러서 공항까지 해서
택시비 500페소를 줬습니다.
비행기를 잘타고 푸에르토프린세사에 도착했습니다. 10시에 혼다베이를 하기로 되어있어서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10시쯤 숙소에 도착한 후 10시반쯤 투어하러 나섰습니다.
원래는 우리 일행들만 단독 투어하기로 되어있었습니다. 근데 배가 없다면서 외국인들과 같은 배를 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추가비용까지 냈는데 말이죠;;;
외국인들과 몇마디 주고받는것도 좋을 것 같아서 그러자고 했습니다.
섬에 도착하니 정말 예쁘더라구요 바닷색깔도 예쁘고 .... 근데 다른 섬으로 이동중에 비가 억수 같이 쏟아 집니다.ㅜ
어쩔수 없이 턴어라운드 했습니다. 기념품샵에 가서 진주랑 티셔츠 사는 걸로 대신했습니다.
맛있는 저녁을 먹으니 기분이 나아집니다. ^^ 맥주와 함께^^
다음날엔 지하강 투어를 하기때문에 일찍 잤습니다. ^^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없다는 속담 맞습니다. ㅋㅋㅋ 지하강은 크게 감흥은 없었습니다.
지하강 가기전에 사방비치가 전 무척 좋았습니다. 해변도 예쁘고 점심을 먹었는데 나름 뷔페식으로 되어있었고
한국인 입맛에 맞았어요 일행 들이 전부 맛있다고 하고 먹었어요
코모도도 봤는데 다른게 부르더라구요 ^^ 기억이 잘 안나네요

여기는 사방비치에요 하늘도 이쁘고 바다도 엄청 이뻤어요

차타고 가는길에 전망 좋은곳이 있다길래 거기서 한 컷!!
날씨가 무척 좋았어요 정말 넓고 색채가 진해요 ㅋ

개팔자가 젤 좋아 보입니다. 여긴 개가 정말 많아요 그냥 돌아다녀요 개가 ...ㅋ

여기는 혼다베이 중에 들린 첫번째 섬 ㅋ 일행중 한명이 비치발리볼에 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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