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C&C] 라라의 열아홉번째 이야기 (보라카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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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보라카이에 가기로했다 !!!!
한국인7명의 일본인 친구와6명의 한국인이 같이 갔다. 총 13명이서 갔다
쉬면서도 영어를 할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 다른 문화도 체험할수있다.
소수로 갈 경우 고속버스를 타고 6시간을 가야하며, 금액은 인당3백60패소이다.
그래서 우리는 벤을 빌리기로 하고 4천페소를 내고 벤을 빌렸다.
금액은 더 저렴하고 4시간30분에서 5시간 정도 면 도착한다.
쌈빡터미널에 내려서 ferry를 타고 보라카이를 들어가야한다 !
환경비75페소와 ferry25페소 터미널fee50페소를 내고 들어가야 한다.
보라카이 도착 후 우리는 첫날은 보라카이에서 배를타고 1시간정도
더 들어가서 다른섬에 머무르기로 했다.
한국사장님이 운영하는 곳이여서 방2개에 3천페소 음료등 30프로 할인도 해주셨다.
보라카이에서 섬으로 가는데 인당900페소를 내면 호핑투어를 할수 있다.
그 안에 호핑비용과 점심값이 포함되어 있다.
섬으로 들어가면 조용하고 편히 쉴 수 있었다.
노래방기계와 호핑을 즐기며 음료와 고기를 먹으며 하루를 편히 쉬었다.
우리는 가서 바로 밥을먹고 스노쿨링을 했다 ㅋㅋㅋㅋ
스노쿨링은 섬 바로앞에서 할수있다 ㅋㅋㅋ 옆에 다이빙대도 있어서 ㅋㅋㅋ
수영도하고 스쿠버다이빙도하고 너무너무 좋았다 ㅋㅋㅋㅋㅋ
밤이 되면 못하니 6시 되기 전까지는 꼭 수영을 먼저해야한다 !!!
위험하다고 수영을 못하게한다 ㅋㅋ 내가봐도 겁나서 못할꺼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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