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Seattle] R의 시애틀 답사기-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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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처음으로 서점에 갔다.
ㅎㅎㅎ
여기 온지가 2달이 넘었는데 너무 늦게 간걸까>><<ㅋㅋㅋ
어쨋든 아브리자 안 1층에 있는 곳으로 갔다. 그곳은 깔끔하니 잘 정리 되어 있었고,
섹션별로 찾기 쉽게 되어 있었다.
20%할인을 해서 더 좋았다.
스티브 잡스 책을 사고 싶어서 갔다. 한국보다 더 저렴


하게 판매를 한다고 하길래...
스티브 잡스 책과 함께 다른 책 2권을 더 샀다.
`1500페소 정도 주고 샀다.
나름 뿌듯했다...
저렴하게 주고 산것 같아서..
하지만, 학원에 돌아와 인터넷 사이트를 보니..ㅜㅜ 한국이 더 저렴했다.
뭐.. 어쩔수 없지만, 갑자기 속이 쓰려왔다.
이곳에서 펄팜이나, 다른 리조트를 여러 군데 가본결과. 정말 외국인들은.현지인 말고, 서양인들은
휴양을 즐길줄 아는 것 같았다.
그들은 수영을 한후 책을 좀 읽다가 다시 수영을 하거나 또다시 책을 읽는다.
참 여유롭고 마인드 컨트롤 하는 시간을 갖는 것 같다.
그래서 이번에 여행을 갈때는 책을 한권 사서 보리라 결심을 했다. 그래서 서점에 들렸고..
ㅎㅎ
서점안에 우리 나라와 마찬가지로 문구 용품들이 판다.
괜찮게 되어 있어 가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또한 리딩공부에도 도움이 될것 같으니 한번 들려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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