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Seattle] [다바오-씨애틀] lollol의 연수일기 27 - 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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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lol의 연수일기 27 - 데리야끼 보이>
아브리자 3층에는 여러 음식점들이 입점해있는데
그 동안 속이 조금 느끼했던지라 일본 음식점에 가서 라멘을 먹어보기로 했어요.
한참을 찾아다니다가 데리야끼 보이라는 일본음식점이 있어서 친구와 들어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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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들어간 시간대가 점심이 지난 2시에서 3시 사이에 들어가서 그런지
손님들은 거의 없어 조용하긴 했어요.
저와 친구는 메뉴판을 고르다 얼큰해 보이는 음식이 보이지 않아
종업원을 불러 추천을 받으려 했어요.
종업원에게 매운 음식이 있는지를 물어봤는데 매운 음식은 없지만 고추 분말을 준다고 해서
저는 소유라멘을 시켰고 친구는 치킨 벤또?를 시켰어요.
메뉴판을 보곤 초밥도 먹고 싶었지만 약간 부실해 보여서 다음에 체인점이 아닌
제대로 된 일식집을 가는 것을 기약하고 참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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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한국인이 조금 있어서 인지 나무젓가락 포장지에 한국말이 있었지만
맞춤법이 틀렸어요. 그래도 전문 체인인데 글씨하나도 제대로 인쇄 못하고…….lol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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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친구와 저의 음식이 나왔는데 사진보다 많이 부실했어요.
친구의 것은 밥 위에 치킨이 양념만 살짝 발려진 것 같았고,
저는 나름 괜찮은 듯 해서 맵게 먹으려 고추 분말을 뿌렸지만 여기 고추는 맵지 않은 건지
뿌려도 생각만큼 맵지 않았어요.
그래도 나름 흉내는 낸 것 같아 다 먹긴 했지만
사람이 없는 것이 꼭 시간 때문만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lollol
조금 실망스럽지만 다음에 아브리자 몰에 다른 일 식점을 가봐야겠어요. lol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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