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C&C] 라라의 스물한번째 이야기 (보라카이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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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음날 액티비티를 하기로 했다 `
각자하고싶은게 달라서 우리는 각자 알아서 맞는 사람끼리 모여서
액티비티를 하러가기로했다 ~
거기돌아 다니면 다들 이거하라 저거하라 가격을 제시하는데 계속 이야기하다보면
제일 싼 가격을 알수있다 ! 귀찮다면 그냥 하는수밖에?
우리는 헬멧다이빙을했다 ~ 헬멧다이빙은 말그대로 헬멧을 쓰고 바다밑으로 내려가서
고기들에게 밥을 주면서 사진으 찍는 거다 , 가격은 300을 주었고 여기에는 사진까지 포함이였다
사진은 씨디한장을 주니 그거를 컴퓨터에넣어서 같이 쉐어하면 된다 !
귀가 너무 막혀서 ㅜㅜ 계속 침을 삼키고 이퀄라이징을 해야했다 ㅋㅋㅋ
그걸 다하고 나와서 우리는 보라카이 기념품을 사고 밥을먹을 겸 돌기로했다
보라카이가 너무 넒어서 다 보기도힘들어서 우리는 숙소 사장님에게 물어봐서
시장하나를 찾을수잇었다 ~
중간 정도 들어가면 수산시장처럼 여러곳 에서 생선들을 팔고 있고
바로 앞에는 식당이 있어서, 산 다음에 식당에 주면 쿠킹차지를 받고 요리해준다.
우리는 랍스타와 새우 가리비 굴을 먹었다. 생각 보 우리가 바로 도착한지라 지리를 잘 몰라서
우리 숙소 사장님의 도움으로 작은 시장을 찾았다.
들어가는 길에 옷이랑 기념품을 파는 곳이 있고 헤나하는곳도 있다.
다 양은 적었지만 ㅜㅜ
처음으로 먹는거 라서 그런지 너무 맛있었다. 하지만 쫌 비싸다 ㅜㅜ
그리고 5시에 배가 끊기기 때문에 숙소에 들려서 짐을 챙겨서 빨리 빨리 나갔다
배를 타고 가서 4200에 벤을 빌려서 학원에 갈수있었다 !
학원까지 데려다 달라고하면 200정도를 더내야하고 아니면 SM시티에서 내려준다 !
우리는 돈을 더주고 학원에 갔다 학원에 가니 12시였다 ㅋㅋㅋ 밤 열두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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