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APC] 마닐라 APC-ESL / Melissa 연수이야기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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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레벨테스와 오리엔테이션을 합니다.
근데 영어로 해서....반은 알아듣고, 반은 버리고.... 거의 그런식이에요 ㅠㅜ
하지만 어학원에서 준 자료에 거의 다 나와있는 내용이니 걱정마세요.
레벨테스트를 마치면 다음날 시간표가 나온답니다.

보캐블러리테스트~~~
전 레벨1이라서 엄청 쉬운 단어만 받았는데 매주 월요일에 테스트가 있어요.

기숙사는 와이파이존이긴 한데...
프론트에서만 엄청 잘 잡히고.. 다른곳은 그저 그렇지만, 카카오톡을 할수있어요 ㅋ

매주 월,수,금요일에는 세탁물을 맡기고 찾는 날이네요
세탁물은 깨끗히 세탁되어 이렇게 이름, 갯수를 적어 포장되어 온답니다.
처음엔 완전 걱정했는데 냄새도 좋구 괜찮아요
필리핀에서 어느정도 생활하면 빨래는 점점 줄고 몸은 점점 불어난다고 하네요 ㅋㅋ

세탁쿠폰이에요 1킬로당 한장지불합니다.

거의 세끼가 모두 한식으로 아주 잘 나오는데
밥알이 날아갈것 같아요 ㅋㅋ 그래두 필리핀 이모가 아주 맛있게
한국에서 먹는 밥이랑 거의 흡사한 맛을 내주신답니다.
이제 적응되어 가요. 맛있어용

수요일 아침은 빵데이랍니다.
처음엔.... 안그래도 배고픈데 이게 뭐지.. 했는데
그래도 감자 샐러는 아주 맛있게 먹었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주일 지났는데 거의 현지인이 되어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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