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Daisy의 ife of english fella2 <12. jolli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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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llibee를 아는지 몰으겠지만 오늘은 jollibee, kfc등 인스턴트 매장에 관해 써볼려고 한다.
여기와서 꼭 가는 햄버거 가게인 jollibee다
아마 jollibee라면 생소하게지만 롯데리아하고 하면 다 알거라고 생각되는데 jollibee(졸리비)가 롯데리아다.
우리나라 브랜드라서 그런지 몰라도 사람들이 맥도날드(여기도 맥도날드는 있다.!)보다 졸리비에 더 자주 가는 듯 싶다.
일단 우리나라 햄버거 가게는 가장 기본매뉴는 햄버거다. 하지만 여기서는 스파게티나 치킨이 가장 많이 먹고 기본적인 메뉴이다.
그리고 특히한것은 꼭 스파게티나 치킨은 밥과 같이 나오는 세트가 많고 여기 필리피노는 다 밥과 같이 먹는다. 밥은 우리나라 햄버거
처럼 종이에 싸서 나온다 ㅎㅎ
내가 먹은 바로는 치킨은 걍 우리나라 치킨이다. 7 piece에 350-400peso해던거 같다.(9000-11000원)
다음은 스파게티인데 솔직히 난 맛이 없더라 여기 향신료맛이 너무나서 ㅜㅜ 그러나 같이 간 사람들은 다 괜찮다고 해서
아마 내가 이상한거 일수도 ㅠㅠ
그리고 햄버거인 챔프버거데 버거는 두가지종류가 있는데 챔프버거가 훨씬 맛있다.
우리나라 인스턴트 버거라기 보다는 수제버거라는 느낌이 더 강하기는 하다. 그리고 우리나라 버거보다 조금더 크다 ㅎㅎ

여기도 피자헛,kfc,jollibee,던킹도넛등 외국 프랜차이저 매장은 다 있다. 맛은 솔직히 한국이 맛있지만 ㅜㅜ
kfc에서 먹은 버거다 ㅎㅎ 내가 먹은 버거는 징거버거가 아니지만 징거버거도 있다 세트가 135peso(4000원정도)하는데
빵 맛이 너무 강하다 ㅠㅜ 그래도 감자는 맛있었다.
그리고 여기 피자헛은 어디를 가나 피자 2조각에 46peso에 판다. 우리나라 돈으로 1200원정도인데 사먹을만 한다.
종류는 보통 1가지나 2가지로 제한해 놓고 들어가서 먹을수는 없다 ㅜㅠ 우리나라 피자1조각에 1500원하는거랑 비슷하다.
맛은 나쁘지 않고 15peso 더하면 콜라를 추가할수도 있다. 그리고 2개씩 한판을 사도 된다 물론 보장은 박스에 넣어주지는 않는다.ㅠㅠ
그래도 맛도 괜찮고 싸니 먹을만 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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