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na의 SISCO연수일기>_<-[36번째] 필리핀에서의 마지막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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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iana입니다. 오늘은 제가 연수일기를 쓰는 마지막이네요ㅜㅜ 눈물이 앞을 가린다는...... 시스코는 매주 금요일날 오후에 엑티비티 있는거 아시죠? hoilday가 없었다면 금요일날 오후에는 수업을 하지 않고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토론, 연극, 프레젠테이션 등등) 그 전에 점심먹고 쉬는 시간에 선생님들이 계단에 쫘악 앉아계십니다. 왜냐하면 매주 금요일에는 점심시간에 졸업식이 열리거든요^^ 한 명씩 영어이름과 한글이름을 불러주고 출석퍼센트와 처음레벨에서 졸업 때의 레벨은 어느정도가 되었는지 다 말해줍니다. 그러고 나서 크나 큰 박수갈채를 받습니다. 상장을 받은 후에는 한 명씩 앞으로 나와서 스피치를 합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으며 튜터에게 고마운 말도 하고 그리울 것이라는 말도 하고 미리 준비해 간 종이를 보고 읽기도 한답니다.
처음 시스코에 왔을 때는 3개월을 여기서 어떻게 버티나, 시간이 언제 갈까?, 시간 빨리 갔으면 좋겠다, 영어는 늘까? 등등 정말 많은 생각을 했는데 벌써 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제가 졸업자가 되어있네요.....맨날 상상만 했지 이렇게 졸업식을 맞이할 줄은 몰랐습니다.
시스코에 오시면....아니.....어느 학원에 가시더라도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하세요!! 모든 게 다 피가 되고 살이 된다는!!!
아참!! 필리핀에 영어공부 하러 오시는 분들!! 문법공부 진짜 꼭 하고 가세요..... 저는 한국에 있을 때 문법공부 하고 가라는 글을 수도 없이 읽었는데도 안하고 갔거든요....정말후회합니다!!! 필리핀에 오는 이유도 어느정도 문법이 되는 사람들이 스피킹 스킬도 늘리고 라이팅 스킬도 늘리기 위해서여야 합니다. 필리핀에서 필리핀튜터와 문법을 공부하면 잘 알아 듣지도 못하는데 문법을 이해하려고 하니 머리만 아프고 많이 늘지 않습니다.
문법문법!!!!꼭하세요!! 그럼 마지막 DIANA의 연수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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