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는 필자닷컴과 함께

로딩중

[세부-Fella] Rose의 Fella 1 생활 - 31. 보홀여행 2 > 실시간 토크

본문 바로가기
  • 오늘2,697
  • 어제7,766
  • 최고94,675
  • 누적12,618,725
  • 회원20,299

[세부-Fella] Rose의 Fella 1 생활 - 31. 보홀여행 2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pure
댓글 0건 조회 9,035회 작성일 12-04-25 00:00

본문

저희는 별 기대안하구 나비박물관에 갔었습니다. 그냥 나비 전시해둔거나 좀 보고 나오려나 헀는데,

 필리피노 가이드가 붙어서 친절하게, 그리고 재밌게 설명해줘서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설명의 반정도는 거의 한국말이었는데 신기하면서도 재밌었습니다. 은근히 재밌는 장면도 많았구

제가 정말 나비가 된 것처럼 보이는 사진도 찍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첫날의 마지막 일정은 지프라인이라는 것을 타는 것이었습니다. 산과 산 사이를 줄로 연결해서

휙~ 건너는 곳인데요. 저는 처음에 설명만 듣고 무서워서 못ㅌ탈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단단히 고정시켜서 누운자세로 타는 것이기 때문에 롯데월드 자이로스윙보다도 무섭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주변이 산이라서 훨씬 짜릿하고 재밌긴했습니다.!


지프라인표를 끊으면 두번을 탈 수 있는데, 갈때 한 번 올 때 한 번 입니다. 갈때는 경사가 그렇게 크지않아서

약간 천천히 가는 느낌이 들었는데 돌아올때는 조금 더 경사져서 상대적으로 속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마 보홀여행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이 이 지프라인입니다.


이렇게 마지막 일정을 마치고 숙소에 들어와서 수영을 하고 쉰다음, 다음날 일정은 바로 돌고래보기와

 하이라이트 스노쿨링이었습니다.


돌고래 보기는 당일날...사람들이 피곤해해서 취소되었꾸 스노쿨링을 하러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하는 스노쿨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겁을 먹어서 제대로 즐기지를 못했습니다. ㅜㅜ

정말 이쁜 바다였는데 말이죠... 아직도 그 점이 아쉽습니다만 ㅋㅋ 다른분들은 꼭 제대로 즐겨보시기를

 바랍니다. 절벽같은 느낌에 갑자기 깊어지는 바다를 보면 신기하면서도 오묘한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스노쿨링까지 마치고 돌아오는데.. 세부가 완전 난장판이었습니다 ㅜㅜ 세부에 제일 큰

축제 시눌룩 날이었기때문이죠... 저 또한 이 축제를 너무너무보고싶었찌만 ㅠㅠ 보홀여행을 가는바람에

.. 그리고 저에게는 날짜선택권은 없는 상황이었기때문에


시눌룩은 포기해야했습니다 ㅋ 아쉽지만 즐거운 보홀여행이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

 

1335347539.jpg  13353475391.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12,985건 466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필자닷컴 인스타그램 필자닷컴 페이스북 필자닷컴 네이버카페 필자닷컴 네이버블로그 필자닷컴 카카오톡 필자닷컴 youtube 필자닷컴 네이버tv
그누보드5

사이트 정보

Copyright ⓒ 2006 philja.com.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번호:101-86-75905 사업자명:(주)엠버시유학 대표자:박성철
통신판매업신고:제2014-서울종로-0393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제2015-000011호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7길8, 10층(역삼동, 다온빌딩)
필자닷컴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사이트 이용 및 완벽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SL(Secure Socket Layer)방식 암호화 체계에 의해 보호됩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엠버시유학 및 필자닷컴에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