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Tyler의 연수일기 #05-수업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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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a 어학원에서 연수중인 Tyler라고 합니다.
수업후기입니다.
한국에서 회화 학원을 다닐때는 영어가 뭔지 모르는데 한글설명없이
어떻게 수업을 이해할 수 있는지 반신반의하였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그런 점에 대해 많이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제가 필자닷컴을 통해 여기 오기 직전에 제 담당매니저님이 한 말이 계속 생각났습니다.
“영어는 영어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 말을 잊지못해서 가지고 있던 한글문법책도 룸메이트를 줘버리고,
영문으로 설명되있는 그래머인유즈 영문판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전자사전을 찾기보다는 선생님한테 예시나 비슷한 단어를
들으며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확실히 날이갈수록 사고가 영어로 바뀌려는게 느껴집니다.
원래는 ‘무슨~가지고있다~핸드폰을’ 이런식으로 번역하며 생각하다가
‘what~have~cellerphone 식으로 떠올리며 생각을 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회화학원 다닐적에 한글로 먼저 써보고 word를 집어넣으며 공부했던 반면에,
이곳에서는 영어로 먼저 생각할 수 있는 점이 최고 장점인것 같습니다.
영어사고를 키우며 생활영어를 늘리는게 지금의 목적이니 만큼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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