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ebu ken s일기 3-6 다얀반타얀 ,말라파스콰 여행기 1
페이지 정보

본문
필리핀은 부활절연휴가 가장큰 휴일입니다.
이번년도는 4월 5~8일까지가 휴일이였는데 목금토일요일이였습니다.
듣기로는 월요일도 휴일이였다고 하는데 학원에서는 수업을 하여서 휴일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저와 친하게 지내는 그룹이 이번 휴일을 맞아서 다얀반타얀, 말라파스콰로 2박3일로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저는 이때당시 그룹선생님 부부내외랑 같이 수업을 듣는 클래스 메이트끼리
오슬롭(고래상어를 볼수 있습니다.)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가기로 선약이 되어있어서 여행을 안가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고래상어를 볼수 있는곳이 국가소유인지 연휴기간떄 문을 열지 않는다고 하여서 여행을 못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알고 지내던 형님한분이 떠나는주라서 송별회를 참가하느냐고 바로 말라파스콰를 뒤따라 갈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송별회를 새벽에 마치고 세부 북부터미널로 가서 말라파스콰를 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이떄 새벽 5시 차를 타고 출발을 하였습니다. 이때당시 연휴기간이라 버스가 많아서 터미널에 도착하자마자 차를 탈수 있었습니다.
이버스는 에어컨이 없는것이라서 모든 창문을 다 열어놓고 출입문까지 열고선 달립니다.
새벽시간이라 더운것보다 약간 추은느낌을 받았지만, 7시가 넘어가면서 해가 뜨고 약간 더워지긴 했지만 그리 힘들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아래사진은 다얀반타얀으로 가는 도중에 버스 가장 앞좌석에 앉아서 찍은사진입니다,

가는도중에 도로정비사업떄문인지 길이 험했습니다.
도로사정때문에 타이어가 펑크가 나서 도중에 30분간 정차하기도 했습니다.

아래사진은 저희가 묵었던 리조트바로앞의 해변입니다.

목적지는 다얀반타얀시티에 있는 세부테크날로지유니버시티앞에 있는 리조트인데 드라이버에게 물어물어보고 주변을 뚤어지게 처다보면서 겨우도착했습니다.
도착시간은 9시 30분정도,,, 도착하니깐 형들이 저를보고 혼자여길찾아온다고 미친놈이라고, 현지인이라고 하며 놀렸습니다.
여기까지는 도착기이며 다음번 일기에서 다얀반타얀과 말라파스콰를 소개하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