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Tyler의 연수일기 #09-수업후기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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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어학원에서 연수중인 타일러입니다.
요새는 생활영어를 위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를 목적으로 하고 있기에, 교과서 내용을 주제로 하기 보다는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을 위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친절하게도 한선생님은 호주에서 쓰이는 영어단어와 발음이 적힌 복사본도 구해다 주셨어요.
실생활에서 궁금했던 점을 표현하기 위해서 생각나는 단어나 문장을 선생님들께 물어보며
노트에 적고 내용을 숙지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또한 영어를 늘리는데 초점을 둬야 하지만, 여기서 cella one 프로그램을 통해
1:1로 부담없이 질문하고 숙지할 수 있는 것이 정말 강점인것 같아요.
그때그때마다 노트에 적고 반복할 수록 실력이 향상되는게 느껴집니다.
예를들면 ‘예전에, 그전에’를 표현하고 싶으면, 우선 선생님한테 그에 관련된 상황을 얘기하고
그 답변을 들어서 그대로 외우는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제 나름의 공부법입니다.
문법위주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 문법수업을 통해, 리딩 라이팅 위주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
교과서를 통한 주제로, 리스닝을 중점으로 하고싶은 사람은 튜터에게 부탁해서 테잎을 이용해 듣기
공부를 할 수도 있어요.
저같은 경우에는 워킹과 실생활영어가 주목적으로 되있기 때문에 free-talking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들 더욱 열심히 공부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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