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썬의 English Fella에서의 소소한 일상 4탄- 레벨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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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도착 후 월요일날 메인빌딩 2층 intensive library에서 아침 8시부터 첫 레벨테스트를 봅니다.
speaking-listenig-grammar-reading 순서대로 시험을 보는데요,
처음 speaking 테스트는 앞에서 헤드티쳐가 한국이름을 부르는데 3-4명 정도 이름 부릅니다.
이름 불려 지면 앞으로 나와서 헤드티쳐랑 같이 1층으로 내려가서 들어가라고 하는 곳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선생님들마다 다른데 첫 날이니 긴장 풀라고 웃어주는 선생님도 있고, 도도하게 웃지도 않고 할 말만 하는
선생님도 있는데...
간단한 자기소개 후 본격적인 테스트가 시작됩니다.
speaking score는 선생님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가니깐 솔직히 선생님이 주고 싶은 대로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
이 점수가 정확한 내 speaking 점수다 라고는 말할 수 없는 그런....
물론 첫 달, 첫 날에 받은 점수랑 한 달 지나고 받은 점수는 확연히 다르다고 말 할 수 있어요ㅋㅋㅋㅋ
speaking 보고 좌절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9시부터 listening 시험이 우릴 기다리고 있지요.
사실 긴장할 필요는 없는데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listening 다 놓칩니다~
reading 문제는 쉽고 어렵고 고루고루 나오는 것 같아요
레벨테스트 보고 오후 2-3시 정도에는 결과 나옵니다.
레벨 결과대로 토요일수업, 그룹수업, 도서관자리도 나눠집니다.
레벨1은 문법수업 레벨2는 보카수업 레벨3은 토익시험 레벨4부터는 셀프스터디 근데 레벨4이상 인 애들은 쉬는 게 현실...ㅠㅠ
솔직히 레벨에 연연해 할 필요가 없는데 사람 심리라는데 참.....
심지어 여기 레벨은 중요하지도 않고, 연계 연수 가서 거기서 필리핀레벨 물어 보지도 않고
여기서 레벨 5,6이라고 해봤자 어차피 다른 나라가면 우리는 베이비영어하고 있는 거라고 선생님들도 말해요.
진짜 내 레벨은 누구보다 내가 제일 잘 아니깐 레벨에 너무 연연해하지 말고 자기공부 열심히 하면 될 것 같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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