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잉글리쉬 펠라 jin s diary-06/ 스피킹 수업!
페이지 정보

본문

위 사진은 제 스피킹 책의 주제들입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책 이름은 Express yourself 1입니다!

각 주제마다 이렇게 간단한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이해했는지 선생님에게 자기가 알고있는 단어로 이해한 내용을 다시 설명합니다.
자 이해가 다 된것 같으면~ 아래 사진처럼,, 많~은 질문들에 대답해야한답니다!
사실! 학생들은 대부분 선생님들의 질문에만 대답을 해와서 정작 다른 사람에게 질문할 것이 있으면 버벅입니다...
스피킹 시간에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만 하기보다, 같이 질문을 주고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저의 스피킹 선생님은 Maricris랍니다!
저와 나이가 같지만, 선생님은 아주아주 귀엽고 사랑스런 딸과 멋진 남편이 있지요..ㅠ_ㅠ 부럽습니다...
남편도 이 곳 펠라의 리딩 티쳐 중 한명입니다. 유쾌한 성격 때문에 학생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많답니다.
자, 본격적으로 스피킹 수업에 대해 얘기하자면, 사실 전 1교시, 즉 8시부터 스피킹 수업이라 처음엔 부담스럽기도 하고 힘들었습니다.
눈뜨자마자 스피킹이라니!!
그렇지만 곧 적응하였고, 오히려 레벨테스트를 볼 때엔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레벨테스트의 스피킹 테스트도 8시부터거든요.
첫 레벨테스트의 스피킹 결과에 따라 책이 달라지는데요,
저는 처음 레벨에 배정된 책이 좀 쉬워서 다른 책으로 바꿨습니다.
첫 주에는 책에 낙서하지마시고 수업을 다 들어본 후 책을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책에 낙서가 안 되어있다면 오피스에서 교환해준답니다.
혹은 책을 다른 사람에게 얻었으면 환불도 해줍니다.
스피킹 수업은 주제에 관련된 내용을 읽고, 그 주제에 관련된 질문에 쭉~ 대답하는 형식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궁금한 것도 많고 말이 많아서 한 가지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대답하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른답니다.
사실 스피킹 선생님과 대화시간이 가장 길기 때문에 잘 맞는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지만, 모두들 좋은 선생님들이니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제 선생님의 발음은 스피킹 선생님이라 그런지 좋습니다. 속도도 빠르고, 듣기연습까지 덩달아 하고 있는 기분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