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BBY의 펠라일기 41. 여러 까페와 음료
페이지 정보

본문
한국에서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이곳에도 카페는 우리나라처럼은 아니지만 엄청 많으니깐요!
그리고 학교 주변에서 저렴하게 생과일 주스를 드셨던 분들도
걱정 안하셔도됩니다 ㅋ
여기에도 많으니깐요 ㅋ
까페 같은 경우는 스타벅스, 까페빈 등 해외 커피 전문점과 bo s coffee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과일쥬스로는 대표적으로 Thirsty가 있습니다.
위에 나온 사진이 Thirsty.. 아 진짜 맛있습니다 ㅜㅜㅜㅜㅜ
엄청 큰 사이즈가 100페소 정도? 3천원 정도 하고
보통 마시는 사이즈의 가격이 60페서 정도 합니다.
우리나라처럼 여러 과일을 믹스도 가능하며
특히 망고나 그린 망고, 바나나 등 여기 지역의 과일 음료수 종류가 많이 있습니다.
저는 주로 바나나 쉐이크랑, 파인애플 오렌지 바나나를 섞은 것을 주로 먹습니다 ㅋ
까페는 별로 이용해 보지 않았지만
bo s coffee 같은 경우 한국과 가격은 비슷비슷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맛도 좋았구요 ~!
여러분도 한국에서처럼 커피 한잔 하시면서 머리 식힐 수 있는 시간 가지세요 ㅋ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